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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모] 꽃 향기에 취하다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봄이 오면 꽃들이 즐거이 내게 말을 건다. 가지마다 꽃들이 터져나오고 재잘거리는 수 천가지의 목소리가 들린다. 아~ 자연이 주는 기쁨과 행복이여~ 봄이 오면 나는 꽃 향기에 취한다. LOMO LC-A Contax G2 [이전 글] 2009/02/01 - [Photo Essay] - [로모] 나의 아지트, 홍대 앞 거리 2008/12/31 - [Photo Essay] - 인생을 가장 길게 사는 법 - 여행 2008/12/28 - [Photo Essay..
2009/03/06 14:1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참, 믹시에 올리니까 갑자기 하루 방문자가 이,삼백명으로 늘더라.
2009/03/05 04:03그래서 믹시 플러그인을 삭제했다. 전에 네가 얘기한 그런 경우인가?
글쎄, 잘 모르겠다. 암튼 메타사이트로 진출을 했는데, 사람들의 관심을 끌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면 하루에 수백명씩 유입이 되는 것은 문제도 아니잖니... 인터넷 앞에서 죽치고 사는 사람이 수백만명일텐데 말야...
2009/03/05 11:51글쎄, 그도 어쩐지 번거로운 느낌도 들고 마케팅에 관심있는 것도 아니고... 블로그 첫대문 보면 눈치 챌만하지 않냐? 부러 그러고 싶은 마음까지는 나지 않더라. ^^
2009/03/06 00:29참, 이제 이과수에서 벗어나는 건가? 남미 전체로 말야.
남미 전체로 나간다기 보다는, 이과수에만 쳐박혀 있는 것 같아서 좀 시야를 넓힐려구.... ㅎㅎㅎ, 내 역마살은 네가 잘 알잖아?
2009/03/06 19:06봄이 우리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2009/03/05 04:29사진에서 느껴지는 향기를 잠시나마 느끼고 돌아갑니다.
이런, 한국은 지금 봄이 되가고 있죠? 여긴 여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꽃들이 많은 거구요. 계절이 6개월씩 차이가 나니까, 한국 입장에서 보여드리지를 못하게 되네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2009/03/05 11:53월척을 기다리시는 마음으로 포스팅하신 것같은데요...하하하
2009/03/05 06:05밝은 태양이 항상 따뜻하게 비춰 주는 곳이라 그런지 꽃들이 상당히 화려하군요.
재미있는 비유였습니다..^^
예, 그렇죠? 낚시질을 한번 해 봤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신통치 않구만요. 떡밥이 별로 안 좋은 모양입니다. 아니면 물고기들이 너무 약아서 이 눈먼 낚시꾼에게 잡히질 않던지요. ㅎㅎㅎ, 강태공의 심정으로 낚시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2009/03/05 11:54꽃사진만 보면 자꾸만 마크로 렌즈를 지르고 싶은맘이..ㅠㅠ
2009/03/05 07:25그럴겁니다. 까칠이님이라면 이곳 이과수로 오시면 날마다 카메라속에 사진을 집어넣으시느라 바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ㅎ
2009/03/05 11:54저의 블로그에 남겼던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뒤늦게 발겼했습니다. '디자인이 진화한다' 는 표현이 참 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2009/03/05 09:40정말 디자인은 진화를 하는 것 같습니다. 수십년동안의 자동차 디자인을 보면 한꺼번에 획기적으로 변했던 경우가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변해가는데, 변하고보면 이전의 디자인들이 너무 촌스러워 지는걸 보면 그냥 다양성이라는 특성으로 설명되지 않아 보이거든요.... 항상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3/05 11:57재밌게 잘 봤구요. 관련해서 올려주신 댓글에 대한 답글을 드렸다가 더 드릴 내용이 있어 찾아왔습니다.
2009/03/05 13:35우선답글 : http://zinibox.tistory.com/274#comment1354043 이구요.
답글에서 말씀드렸던 텍스트 검색에 관한 것입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에 펜션관련 글이 몇 개 올려져 있어요.(물론 펜션 키워드 분석한 자료들입니다.)
재밌는것은 제 블로그가 펜션 블로그가 아님에도
http://zinibox.tistory.com/114
이 포스트 하나 때문에 유입되는 펜션 관련 키워드 방문이 제일 많아요.
페이지들 잘 보았습니다.
2009/03/05 14:14정말 엄청납니다. 제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네요.
앞으로도 계속 지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하하하 요즘 꽃남때문에 난리더라구요. 언론에서도 '꽃보다' ** (ex. 꽃보다 립스틱)라는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구요..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2009/03/05 14:58꽃남을 진짜 꽃에 비유하시니 흥미로운데요 ^^ 첫번째 꽃은 정말 구준표 닮았어요. 강렬한 색채 하며... (사실 드라마는 듬성듬성 한 회만 봤는데.. 구준표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ㅋ)
아함! 낚시성 포스트에도 이렇게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꽃남이라는데, 제 눈에는 그냥 여자애들 비슷한 애들로 보이데요. 그래두 한국에서 인기가 최고라니까 뭐 할말 없지만요. 그래서 그걸 좀 이용해 보았습니다. 낚시는 했는데, 사실 블로그 이미지는 좀 다운되지 않았을까 걱정됩니다. ㅎㅎㅎ
2009/03/05 15:23꽃남...ㅎㅎ
2009/03/05 23:37요즘 저도 신나게 보고 있는데, 주안님의 설명에 하하 거렸더랬습니다. ㅎㅎ
구준표 꽃..ㅋㅋㅋㅋㅋㅋ
주안님,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_+
예, 감사합니다. 명이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09/03/06 19:06예쁜꽃들이 많이 있네요.
2009/03/06 00:08멀리 계신다는 느낌 때문일까요..
코스모스를 보니 왠지
친근감이....
코스모스는 가을의 전령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는 시도때도없이 피더군요. 덕분에 계절감각이 아주 꽝~ ^^
2009/03/06 19:07꽃내음이 물씬 풍기는거 같네요.
2009/03/06 01:15다음에는 향기도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2009/03/06 19:07신기한 꽃들과 예쁜 꽃들이 많이 있네요.
2009/03/06 05:14렌즈가 좋으시네요. 아니, 사진실력이 좋으신거겠죠.
너무 예쁘게 담으셨어요.^^
렌즈가... 지금 엄청 안좋아서 한 사진을 여러장씩 찍고 있답니다. 카메라가 좀 오래되서요. 포커스가 잘 안 맞습니다. 그래서 매뉴얼로 찍고, 프로그램 모드로 찍고 오토매틱 모드로 또 하나 찍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기능의 모드로 한장 찍고 하는 식으로 여러 장을 찍게 되네요. 그러다보니 잘 찍은 것도 나오는 거겠죠? ㅎㅎ
2009/03/06 19:09와~ 태그 낚시를 하셨군요..유입 효과가 있으셨는지 완전 궁금한데요 ^^
2009/03/06 14:11제 꽃사진을 트랙백으로 남깁니다.
예, 첨으로 태그낚시를 해 보았습니다. 근데, 유입량이 형편없습니다. 그냥 평범 그 자체네요. 결국 내용으로 승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03/06 19:10비밀댓글입니다
2009/03/11 12:26이번에 아르헨티나를 가서 식물 도감을 사 왔습니다. 곧 꽃 이름을 알아내서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03/21 14:28tio pero....로레가 좋아하는.... 지후선배 꽃은??? ㅋㅋㅋㅋ
2009/03/18 23:12y tio.................. no sabia que ves 꽃남=.=
그리고 one more......... donde tengo que tocar para hacer "추천"??
이야, 로레가 지후를 좋아하는구나??? 몰랐네...
2009/03/21 14:29음, 그리고 로레, 로레가 잘 읽고 좋았다면, 글 맨 끝부분에 "추천'이라고 하는 네모칸이 있어. 거기를 누르면 돼. 참... 이 포스팅 페이지에는 추천 칸이 없더라.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