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바로 그 날 전화를 연결해 달라고,
같은 번호를 계속 쓰게 해 달라고 신청을 했다.
보통은 3일이 걸린다는데, 열흘 뒤 상파울로로 여행을 할 때까지 연결을 해 주지 않고 있었다.
몇 번의 항의 전화끝에, 결국 여행을 떠나기 전날 전화 설치를 보류시켰다.
그랬는데.......
여행을 시작해서 출발을 했는데,
전화가 왔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설치하러 왔다는 것이다. 허 참.
결국 다시 돌려 보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는 돌아와서 바로 그 즉시 전화로 다시 신청을 했다.
그 사이 전화 고지서는 그대로 보내지구....
보류를 했다고 전화 회사로 항의를 했지만, 요금이 줄어들 것 같지는 않다.....
아무튼간에 빨리 전화나 연결을 해 주었으면.......
약속한 3일이 지나고 다시 항의를 했다.
그리고 나서 이틀 뒤, 좀 전에 전화가 연결이 된다.
야호! 그래도 한 달 조금 더 걸렸다.
이제 전화가 되고 인터넷이 되니 좀 살 것 같다.
다시 블로그에 글을 올릴 수 있게 된 건가?
그동안 날마다 들어와서 확인을 해 보고
새로운 내용이 없어서 실망한 친구들에게는 정말 미안하다.
하지만 어쩌랴!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수고 많이 했구여...담에 NESPRESSO가서 커피 한잔 하자구여
2008/09/10 22:08ㅎㅎㅎ 나도 한번 여기 들어왔다
2008/09/11 23:13아마 22일 월 요일 거기 갈것같아
근데 누구세요?
2008/09/14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