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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타파 릴레이] 서른중반을 바라보며...
Tracked from PinkWink's Blog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2009/06/30 21:31 -
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Tracked from 내가 아는 모든것들^^ 삭제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라라윈님께서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가 저까지 오게 되었네요. 앞에 분들이 워낙 잘해주신 덕에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가 않습니다. 일단 무대뽀로 출발해보겠습니다. 못생긴 사람은 시골에서 태어났다? 제가 좀 산적같이 생겼습니다. 한마디로 못생겼죠..ㅋ 게다가 피부까지 까무잡잡합니다. 얼마나 못생겼냐 하면... 제가 국민학교때 용산구에 살다가 송파구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와서 친구들에게 인사를 할때였..
2009/06/30 22:03 -
[편견타파 릴레이] 스페인어와 별자리.....
Tracked from 검은괭이2의 내 멋대로 별자리 삭제거친날개 님께서 나에게 바톤을 넘겨주셨다^^;; 사실 무한 님께서 바톤 이어받으신 거 보구 재미있겠다고 썼더니 넘겨주셨던 것 ㅎ 별 재미는 없는 사연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써볼라구 한다^^;; ㅎ (그리고 이 거 시작하신 라라 윈 님,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거 같아요 ㅎ) 규칙입니다~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세 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
2009/06/30 22:18 -
[릴레이] 편견타파...과연 타파 될까?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삭제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찌되었든 어찌할가님이 바통을 넘겨주셔서 어찌어찌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릴레이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어찌어찌 이 변방의 블로그로 연결 되었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어찌님에게서 mahaban..
2009/06/30 22:36 -
[편견타파릴레이]-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여자라고 어리다고 냅다 반말부터?
Tracked from 홍콩을 말하다 삭제먼저 이런 숙제를 주신 영웅전쟁님 과 Pinkwink님 께 좋은 기회를 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살포시 전합니다. 영웅전쟁님의 경로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편견타파..
2009/06/30 23:52 -
[편견타파 릴레이] 자전거는 그저 즐길뿐~!
Tracked from 상오기 : 자전거 여행과 GPS~!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 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릴레이]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악랄가츠님 : [편견타파릴레이]저는 평법한 사람입니다. 5. 달려라 꼴지님 : [편견..
2009/07/01 00:14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없애요~~
Tracked from 철희의 사는 이야기 - season 2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라라윈님 블로그에 갔는데.. 독서릴레이가 끝나가고 새로운 릴레이 - '전공과 직업때문에 생기는 편견에 관한 에피소드' 를 하는것을 보고.. 웬지 저도 살다보니 그런일이 많이 있었기에.. 저도 자청해서 바통을 받아왔습니다 :) 저는 어릴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꽤 많았었고....
2009/07/01 02:48 -
[편견타파릴레이] 수학을 잘해야 과학자가 될수 있나요?
Tracked from Byung's Cover Music Studio 삭제[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2009/07/01 02:53 -
[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Tracked from 인터넷 속 나의 생각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의대생에 대한 오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
2009/07/01 04:52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은 무지다
Tracked from 나의 네델란드이야기 삭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릴레이의 규칙을 보니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되는 이야기를 써달라고 기록되여 있네요. 실상 아직까지 여기에 대해 주위에서 들어본 특별히 기억에 남을만한 이야기가 생각나지는 않지만 근 삼십년을 외국생활을 하면서 저와 같이 동료로 지냈던 외국인들이나 한때는 젊은이들속에 끼여서 공부를 하면서 가끔씩 들어..
2009/07/01 06:25 -
[편견타파릴레이] 편견은 사람의 눈을 가린다...
Tracked from 주하아빠의 잡담 보따리 삭제라라윈님이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를 캔디캣님과 티런님 두 분으로부터 바톤을 넘겨 받았습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 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드자이너김군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5. 아이레네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2009/07/01 06:32 -
[편견타파 릴레이] 강철남 바른생활 무식남 전 빼주세요
Tracked from 흰소를 타고's CanSurvive Exercise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저에게도 이렇게 릴레이를 넘겨주신 [달려라 꼴지]님 감사합니다. 아침에 다음 주자가 저라는 말씀에 @,@ 이렇게 되었습니다. 처음 참여하는 릴레이에 아웅... 뭐라고 해야돼? 라는 고민이 가득해졌습니다 ^^;;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
2009/07/01 10:14 -
편견을 버리세요~~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삭제헙~~~ 독서릴레이 바톤이 안오길 잘했다고 안심했는데... (사실 함차맘님이 독서릴레이 바톤을 넘기겠다고 하시길래 댓글이나 트랙백을 기다리다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답니다. 그런데..이거 웬일입니까?? 넘기겠다고 예고만 하시고 액션이 없으시길애 안심했는데 방금 보니 ..저에게 바톤이 넘겨져 있었다는 ㅠㅠ.. 어쩌겠습니까? 마감이 6월 20일이니...그냥 넘어가야지요... 죄송합니다..함차맘님~!!!) 하지만...저에게 독서란....???? [나에게 독서..
2009/07/01 11:51 -
편견타파 릴레이_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면서?
Tracked from yesbe’s web Design story 삭제오늘 아침 벼락을 맞았습니다. 글들을 쫒아 다니면서 "그래 이런 오해들을 받으며 살아 가는 구나" 하면서 많이 공감을 하며, 재밌는 주제가 많이 나온다고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설마 저에게까지 릴레이가 올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었지요. 못한다고 말할까? 지금 글을 쓰면서도 머릿속에서 고민을 하고 있어요. 릴레이 바톤을 받을 만큼 자격도 안되는데 말이지요. 그래도 저에게 바톤을 넘겨 주신 미국얄개님의 성의를 무시하면 안될 것 같아 한번 써 보겠습니..
2009/07/01 11:54 -
[편견타파 릴레이]직업편견 다수가 소수를...
Tracked from HaDomi 동티모르 삭제[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3. 검도쉐프님 :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님 : 용짱은 된장남? 5. 생각하는 사람님 : 생각이 없는 사람이 생각하는 사람? 6. White Rain님 : 남자가 팩하면 별난 사람? 7. 코로돼지님 : 고양이 키우면 유산해? 8. 영웅전쟁님 : 왼손잡이의 편견에서 벗어나자 9. 아이미슈님 :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10. leebok..
2009/07/01 19:21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Tracked from 식칼을 든 검도사범의 맛있는 이야기 삭제라라윈님이 시작하신 편견타파 릴레이의 바톤을 받았습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일하는 남자가 왜 집에서 요리를 그렇게 많이 해요? 직업 자체에 관한 건 아니지만, 직업을 가진 남자가 요리를 하는 것에 대해 호기심 어린 시선을 많이 받습니다. 유명한 요리사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많다는..
2009/07/02 08:02 -
[편견타파 릴레이] 어려 보이면 무시당한다!??
Tracked from 내 주먹 안에 우주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어려 보이면 무시당한다!?? 미자라지 님의 복수(?)로 편견타파 릴레이의 바통을 받았습니다. 이런 복수라면 언제나 환영^^ 먼저 쓰신 분들의 글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나름 생각했습니다. 어려 보이면 무시당한다!?? 제가 좀, 약간, 아주 조금, 어려보이게 생겼습니다. 어려 보이면 사회생활 할 때 불리하다는 걸 몸소 경험했습니다. 한동안 독립제작사 PD를 했습니다. 대부분의 독립제작사 PD는 16mm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혼자 촬영하..
2009/07/02 22:09 -
파라과이? 들어보긴 했는데......
Tracked from 삭제이 글은 블로그 Juan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의 쥔장이신 Juan님의 바통을 받아 달린 글입니다. Juan님은 브라질의 포스 데 이과수에 계신 분인데 세계에서 제일 큰 이과수폭포에 갈 계획이 있으시거나 언젠가 한번 봐야 할텐데 하는 생각을 가지신 분이라면 필히 방문하셔야 할 블로그입니다. 비용도 절약하면서 제대로 된 이과수여행을 하실 수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
2009/07/03 01:32 -
[편견타파] 영업은 남자들만의 전유물이다?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삭제[편견타파] 영업은 남자가 해야 한다?! 팀블로그는 정이 없다?! 요즘 블로그를 돌다보면 편견타파에 관한 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바톤을 받고 싶다고 졸라서, 홍콩의 멋진 자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시는 홍콩늑대님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_^ 워낙에 널리 퍼진 릴레이라서 룰은 다 아시죠? 바톤이 넘어온 경로 1. 라라윈님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님 : [편견타파릴레이] 편견을 버리..
2009/07/03 15:02 -
내가 담은 편견._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투박한 기사양연의 이야기 삭제간단한 소개. 간단하게 릴레이포스팅을 소개하자면, 롤링 페이퍼라고 생각하면 쉽다. 다만 그 대상이 사람에게 머물지 않고, '편견'이라는 거대하면서 소극적인 대상에 집중된다. 그 페이퍼를 주신 사람은 공교롭게도 두분이 되었다. 한꺼번에 이런 것을 받게 되다니, 조금은 기쁘고 조금은 어리둥절(?)하다. 바톤을 주신 분. 첫 번째 분은 '아이미슈'라는 분으로, 객관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 알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아마도 내가 홍콩을 다녀온 후 내 홍..
2009/07/05 04:58 -
[편견타파 릴레이] 서버 관리자는 PC를 잘 못다루는 사람도 많습니다.
Tracked from :: Azis.net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 온 경로] 1. 라라윈 님 : 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님 : [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2009/07/06 00:12 -
[편견타파 릴레이] 사진 부탁해도 될까??
Tracked from 사각프레임 삭제[편견타파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바톤이 넘어 온 경로] 1. 라라윈 님 : 독서릴레이 + 새 릴레이 시작 + 편견타파 릴레이 2. 해피아름드리 님 : 편견을 버리세요 편견타파 릴레이 3. 검도쉐프 님 : [편견타파 릴레이] 편견을 버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4. 용짱 님 : [편견타파 릴레이] 용짱은..
2009/07/06 07:12 -
◆ [이어달리는 글 5] 편견 타파, 관망하며 세상 바라보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지난 6월 28일(일)이니까 꼭 일주일 전에, '[릴레이]'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의 글감을 받았습니다. 지난 6월 12일(금)에 올린 '[릴레이] 나의 독서론(論 ?)'에 이어, 6월 27일(월)에 '[릴레이] 나를 만든 [ ] 권의 책'이라는 글, 7월 3일(금)에 올린 '[릴레이]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리플 놀이', 그리고 다음 날인 7월 4일(토)에 올린 '[릴레이] 힘내자, 좋은 글귀, 대사 나누기' 글까지, 본의 아니게 무려 4번의 '이어달리..
2009/07/08 03:55 -
◆ [청유형 글] 테마가 있는 '온라인 동시나눔마당'에 함께 해요~*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지난 달, 6월 17일(수)에 있었던, 제 1차 'OO기념, 공동(동시) 나눔' 마당에서 당첨된 물건들을 받았다는 즐거운 글들을 요즘도 종종 보곤 합니다. 그에 대한 기사들도 여기저기 보도되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언론과 방송의 관심에 우리가 더 놀라기도 하고 황당한 경험도 했지만, 덕분에 또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제 2 차, "OO 기념 동시 나눔" 마당에 관한 공지 그 행복했던 초여름 날의 나눔 이벤트를 또 시작합니다. 많이 기다리고 준비했을..
2009/07/08 03:55 -
[이어받는편견타파]어느 중년 게이의 생활과 현실에 대한 고민
Tracked from Nalrari's Gay Life Blog 삭제한달전에(헐~꽤 오랜 시간이 흘렀군요) 라라윈님이 시작한 편견타파 릴레이로 하늘보며님이 제게 건네준 바통을 정중히 거절해서,그 바톤이 벼리님에게 건네졌으나 이미 바통을 건네 받아 중복이 된 과정을 오늘에서야 아는 난 마음이 동하여 바통과 상관없이 [편견타파릴레이]를 진행합니다. 그럼 달려보죠.제목은 '어느 중년 게이의 생활과 현실에 대한 고민'으로 정했읍니다.게이에 대한 일반 사회적인 시각은 주로 10대~30대에만 국한되어 바라보고 이해하려고 하지만..
2009/07/22 12:36 -
봉사라는 나눔에 동참을 권유하며-[편견타파 릴레이편]
Tracked from 토토의 느낌표뜨락 삭제학창시절, 릴레이선수로 한번도 뛴적이 없던 제가 뜻밖에도 릴레이 주자가 되다니 블로거 인생의 영광이긴 하나 부담스러웠습니다.^^ 저녁노을님 ♥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Boramirang님 ♥ 달리기만 잘하면 뭘해? 위의 두분 블로거님께 바통을 받았는데 먼저 받은 저녁노을님 뒤를 잇는게 맞을 것 같아서, Boramirang님께 미리 죄송함을 전했습니다. 바통이 넘어온 경로 ◎ 라라원님 ♥ 편견 타파 릴레이 ◎ 해피 아름드리님 ♥ 편견을 버..
2009/07/23 06:26 -
편견을 버리면 예술이 보인다!! [편견타도 릴레이]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삭제편견,,,,편견이라,,,,, 오늘 이 시간에는 베리 깜찍발랄한 로리[본래 닉은 로리언니]님이 휘리릭~ 던져준 바통을 슬라이딩 하며 받아 들어 보겠습니다. 편견[偏見, prejudice] 어떤 사물 ·현상에 대하여 그것에 적합하지 않은 의견이나 견해를 가지는 태도 특정 인물이나 사물 또는 뜻밖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 가지는 한쪽으로 치우친 판단이나 의견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어느 사회나 집단에 속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특정 대상(특히 특수한 인..
2009/07/28 13:26 -
편견 타파 릴레이 : 벌새편
Tracked from 울지않는벌새 : Security, Movie & Society 삭제얼마 전부터 타 블로그를 보다가 편견 타파 릴레이라는 것을 진행하는 것을 보게 되었는데, 저에게까지 바통이 왔지 뭡니까! 출처 : 라라윈 블로그 해당 릴레이의 시작은 라라윈님 블로그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저에게 바통을 넘겨주신 분은 사카이(Sakai)님 블로그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하면서 RSS 구독자수가 구글(Google)까지 합치면 500명 이상이 구독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제가 특별히 친하게 알고 지내는 분은 다섯 손가락 안..
2009/07/2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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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보고 와서 읽었습니다..
2009/06/30 21:33처음 뵙는 거라 이번 글만 먼저 읽어 어떻게 생활하시는지는 잘 모르지만,
남미하면 생각나는 것중 저도 2번은 해당사항이네요...
시차때문인가요? 아침에 포스팅을 하시네요^^
잘읽고 갑니다^^
아마도 아침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시차가 12시간이나 나니까 저녁이 아니었을까요? 반갑습니다. ^^
2009/07/01 16:11ㅎㅎㅎ 정말 남미하면 원숭이와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가봐요??
2009/06/30 21:38그래도 브라질이면 남미 최대의 국가 아닌가요??
아르헨만 해도 한때 정말 최고의 부국 아니었던가요.. 그게 어디가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우리나라사람들 뭐 남미 보고 실업률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욕하기 바쁜데..
솔직히 여기나 거기나 다른게 뭔지..ㅋㅋ 제가 보기엔 똑같은데 말이죠.ㅋㅋㅋㅋ
되려 여유가 있어보이는 그쪽이 더 나아보이기도 하구요. 음.. 생각해보니 여유가 있어보인다는 것도 그렇게 찍어놓은 방송만 봐서 그렇게 느끼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아마 그럴것 같네요. ㅎㅎ
아닙니다. 여기도 여유없이 살기는 매한가지입니다. 생활이 단순한 사람들이 여유롭죠. 남미의 오지에서 사는 사람들은 정말 여유롭답니다. 도회지의 삶은 "미치도록 바쁘죠...ㅜ.ㅜ"
2009/07/01 16:12ㅎㅎ 안녕하세요^^ 남미쪽에 사시나요??+ㅁ+ ㅎㅎ넵, 저 대학에서 스페인어 전공했어요 ㅎ(근데 어학연수는 한번도 간적 없다는 ㅠ 근데 사람들이 자꾸 중남미에 대해 물어봐서 곤란합니다...ㅠㅠ 스페인어 배운다구 다 아는게 아닌데.. 발도 내디뎌 본적 없는데 말이죠;; ㅎ) 저두 랙배기 붙이구 갑니다^^ ㅎ
2009/06/30 22:20감사합니다. 편견타파 글을 읽고는 많이 동감했답니다. 저야말로 스페인어권에서 15년 이상을 살았지만, 아직도 스페인어를 완벽하게 하지 못합니다. 정말 부끄러울 정도네요. ㅎㅎㅎ
2009/07/01 16:14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 재미있네요.
2009/06/30 22:36이제 인터넷으로 이렇게 현장의 소식을 접하고 이야기해 주시는 분들이 많으니 어이없는 편견은 차츰 줄어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예, 그러믄요. 무지는 불신과 편견을 낳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교류와 문화와 생활의 변화는 틀림없이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편견을 버리면 말이지요. ㅎㅎㅎ
2009/07/01 16:14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
2009/06/30 23:15감사합니다. 종종 들러주시기 바랍니다. ^^
2009/07/01 16:15제가 왠지 남미에 끌렸던 이유가 수많은 편견에서 비롯된것도 없지 않아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르헨티나..브라질..너무 좋습니다..ㅎㅎ
2009/06/30 23:53그런가요? 감사합니다. 남미에서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 살면 불평해선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남미식의 여유로움과 평화로움을 가지고 있으면서 선진 시스템을 법에 적용해서, 어떤때는 확실히 황당할때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법의 유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편견이기는 해도 그런 면에서는 좋은 정보를 접하신 모양입니다. ^^
2009/07/01 16:163년전에 아는 한국친구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한국은 브라질하면 아마존만 보여줘서 다그렇게 사는줄 알았다고...여기 브라질도 얼마전까지만 해도 중국에 빈민촌을 보여 주면서 한국도 이와 비슷하다고 오보를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정말 값진 블로그를 통해 세계를 볼 수 있는 것에 고맙구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2009/07/01 02:43미디어는 2차원이잖냐? 3차원에 사는 우리와는 차원이 다른 이야기라구....ㅎㅎㅎ
2009/07/01 16:17저 때문에 그렇게 며칠을 고민하셨다니 참 송구합니다. 이를 어떻게 사과드려야 하나요. 그래도 글 보고 너무 큰 감명을 받아서 미안함보다는 뿌듯함을 가져 가렵니다. 2번 편견, 솔직히 Juan님 블로그에서 정보를 얻기전에는 제가 그랬답니다. 부끄럽지요. 하지만, 이젠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런 편견을 없애는데 Juan님의 공이 큽니다. 이 블로그 더 많은 분들이 오셨으면 해요.
2009/07/01 02:53저도 당근 트랙백 떨굽니다. 감사합니다.
오히려 트랙백놀이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한걸요. 예전에 어느분들이 트랙백 놀이를 하시는 걸 보구, 제 블로그와 성격이 달라서 무지무지 부러워 한 적이 있었던걸요. 이번에 한 번 해 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덕분에 많은 분들과 교류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2009/07/01 16:19참 그리고 제 블로그 좋게 말해주셔서 감사해요.
2009/07/01 02:54원, 별말씀을요. 저두 가끔 들어가서 노래 잘 듣고 나오는걸요. ㅎㅎㅎ
2009/07/01 16:19세상 어디를 가나 이 편견은 존재하는것 같읍니다.
2009/07/01 06:33선진국, 후진국 할것없이...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트랙백 감사하고 저도 하나 걸고 갑니다.
그러구보면 교육의 정도가 반드시 편견의 정도와 반비례하지는 않는 모양입니다. 어떤때는 잘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오히려 더 완고한 경우도 있으니까 말이죠. ㅎㅎㅎ;; 방문 감사합니다.^^
2009/07/01 16:20이과수 폭포가 브라질에서 더 유명한 걸로 알고 있었는데...
2009/07/01 11:54홍보의 차이일까요?
예, 홍보의 차이지요. 음, 한국에서의 홍보의 차이라고 해야 할까요? 하긴 한국에는 스페인어보다 포르투갈어가 더 인기가 있던대요? 스페인어는 영어에 이어 제2의 국제어인대도 포르투갈어를 더 선호하는 이유와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ㅎㅎ
2009/07/01 16:22사람 사는곳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비슷 하다고
2009/07/01 19:27생각 하는데 ....
딸의 블로그 봐 주다가 많은 분들 이야기 잘보고 있읍니다.
하하 그런가요? 저두 이번 릴레이 블로그로 새로운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7/01 23:28축하드립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트랙백 1위 달리시네요.
2009/07/02 00:52아, 이런날두 있네요. ^^;; 새삼 감사드립니다.
2009/07/02 01:01먼 이국땅의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2009/07/02 08:04자주 접할 수 없는 (완전히 모르는) 부분이라 편견도 없어요. ^^
아마.. 편견은 (적당히) 아는 것에서 나오나 봅니다.
확실히 안다면 편견보다는 관용을 나타내기가 쉬울 듯합니다. 가족들에게 나타내는 관용이 그 증거가 아닐까요? 어쩌면 편견은 떨쳐버릴 수 없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가족에게 나타내는 관용도 편견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
2009/07/19 10:48글을 정말 꼼꼼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09/07/02 22:12블로그 아니었다면 이렇게 먼 나라 얘기를 접할 기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르헨티나는 체게바라가 태어난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잘 읽고 갑니다~
참, 저도 트랙백 얹었습니다^^
체 게바라가 살았던 생가가 제가 사는 이과수 인근에 있답니다. 한 120 킬로미터 정도 떨어졌다는데, 언제 한 번 가보고 싶답니다. ^^
2009/07/03 09:04전혀 몰랐던 새로운 점들인데요....
2009/07/02 23:15과일을 골라주는 이면에 숨은 뜻이나...
저 역시도 브라질에 대한 이미지가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에 뜨끔합니다...
제대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 대해 배우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사실 라틴 아메리카의 풍습과 생각은 한국사람과는 많이 다릅니다. 지식이 생기면 그 이상한 점을 이해할 수 있게 되죠. 그게 편견을 타파하게 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2009/07/03 09:05덕분에 몰랐던 문화도 엿보고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2009/07/08 03:55제 글도 엮었구요.
하나 다른 글은, 나눔 마당에 초대합니다. 읽어보시고, 동참 바랍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나눔 마당이라니... 한번 들어가서 읽어봐야겠군요. 종종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2009/07/09 16:52주안님, 베리베리 잘 지내시지요? ^ ^
2009/07/28 13:27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테터로 갈아 타신겁니콰??하하
랙백 슬모~시 놓고 갑니당!!
베리 나이스한 밤 보내시길!!
하하하, 안녕하십니까 백마탄초인님. 오랜만이군요... 티스토리 메인에 자주 올라가시는 분이 제 블로그까지 왕림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두 좀 들러야 할텐데, 태터를 갈아타고 나니까 시간이 별루 안생기는군요. ㅎㅎㅎ
2009/07/28 19:56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2010/06/30 01:35테터로 갈아 타신겁니콰??하하
예, 태터로 갈아탄지는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번 제 블로그에 오신 분 같습니다. 댓글은 처음인듯 싶은데 말이죠. 종종 흔적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
2010/06/30 1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