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수를 무작정 방문해서 즐기는 한국인들을 만나볼 때마다 정보가 없고 말도 통하지 않아서 답답해하는 보습을 볼 수 있었다. 내가 이곳에서 거주하는 교포라고 소개를 하면 아주 반가워 하면서 이것 저것을 묻지만, 자세하게 소개하고 명함이라도 건네면 한 사람도 전화를 걸어오지 않는다.
80년대 이민을 나온 당시에 소양교육을 받으면(요즘도 그런게 있나 몰라~) 외국에 나가서 한국인들을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쳤는데 아마도 내가 너무 친절하기(?) 때문에 의심을 사는 것 같다.
결국, 언어도 모르고 가이드의 안내도 받지 못하는 그런 관광객들이 어떻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된 웹 페이지들은 엄청 많지만 정작 한국어로 된 페이지는 전무한 상태.......
그래서 웹 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다. 그 와중에 이렇게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해 보라는 권고도 받게 되었고. 결국, 이 블로그를 그렇게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 드디어 사이트를 열게 되었다. 아직은 HTML과 CSS만을 이용해서 조잡하게 만들었지만 아무튼 몇몇 광고를 포함해서 이과수 지역의 정보를 다루게 할 생각이다.
블로그와는 달리 사이트에서는 상업 광고를 싣게 된다. 상업 광고의 대상은 이 지역 회사들, 특히 호텔이나 레스토랑, 기타 서비스 업체들이 될 것이다. 광고 시스템도 기획을 했다.
상업 광고를 클릭하면 바로 내 블로그의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게 된다. 내 블로그에는 한국어로된 설명과 함께 그 사이트를 방문할 수 있도록 사이트 주소를 기입해 놀을 것이다. 즉, 블로그 내에서 가게 탐방 식으로 광고가 주어진다. 그래서 블로그 내에 "광고"라는 폴더를 하나 더 추가했다.
이런 방법으로 사이트에 있는 몇몇 호텔과 레스토랑 및 서비스 업체들에 대한 정보를 얻게 될 것이다.
게시판도 없고, 방문자 숫자에 대한 기록도 없을 것이지만 이 블로그에서 가외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링크를 해 놓을 것이므로 결국, 방문자들은 이 블로그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격려를 바란다.
현재, 웹 페이지는 IE와 Safari, 그리고 구글 크롬에서만 열린다. 그외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에서는 한글이 깨져서 나오는데, 현재의 내 실력으로는 그걸 잡기가 힘들다. ㅜ.ㅜ 대신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의 보기(V) 메뉴에서 인코딩을 UTF-8로 설정하면 글자를 볼 수 있다. 위 사진은 그렇게 인코딩을 한 파이어 폭스의 모습이다. (2008년 11월 3일: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밝혔다. 서버 문제였는데, 증거는 다른 서버를 통해 페이지를 업로드하면 파이어폭스나 오페라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았던 것이다. 결국, 서버측과 상의를 하고, 증거를 보여주고 난 후에 문제를 바로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왜 그런 문제가 생기는지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 수가 없다.)
화면의 첫 모습이다. 아참, 첫 모습은 3초짜리 그냥 평범한 환영 문구이다. 그 다음 나오는 주요 정보창이 이 모습이다. 아직은 내 사이트에 광고를 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이것저것 그냥 칸을 만들어놓았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 광고를 하고 싶어하는 많은 이곳의 회사들이 광고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아울러 정보도 없이 이 지역을 찾는 한국인들도 곳곳에 있는 편의시설과 눈요기거리까지 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정보를 얻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이 블로그와 사이트를 이과수 지역을 관광하기 전에 반드시 읽어야 하는 페이지로 만들 생각이다.
P.S. 2008년 11월 30일현재, 그동안 서버로 인한 문제가 해결되었고, 다섯가지 브라우저 - IE, Firefox, Safari, Opera, Chrome -에서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좀 조잡하지요. ㅎㅎ
파이어폭스와 오페라에서 깨지는 것이 아마도 서버 문제인것 같거든요. 친구의 홈페이지가 올라가있는 호스트에서 시험해 보았더니 정상으로 나오드라구요. 또 다른 호스트에서 시험해 보았더니 거기도 정상으로 나오는데, 제 서버에 올려서 시험하면 깨지거든요. 결국 제 서버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ㅠ.ㅠ 현재로서는 제 한계가 여기까지니, 할 수 없고, 차차 조정해 나가야지요. 암튼 방문과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파이어폭스에서도 깨지지 않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서버 문제로 결론 내려졌구요. 지난주에 버서측과 몇번의 회동이후에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재밌는것은 서버측에서도 왜 그렇게 자신들의 서버로만 올리면 깨지는지를 모르더군요. 지금은 알게 되었겠지만, 암튼 잠 못자는 한 달을 보낸 걸 생각하면 좀 억울하기도 하네요.
홈페이지 가서 둘러보고 왔는데,
이과수 지역이 3나라 국경을 접하고 있다는 건 첨 알았네요 ㅋ
(근데 juan님은 현재 어느 나라에 계신건가요?? 알쏭달쏭합니다 ㅋㅋ)
울나라에선 아직 제대로 된 남미 여행 정보를 구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드신거겠죠? ㅋ 그러니 저도 나중에 여행가게되면 참고해야겠어요~
사이트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땅의 행정구역은 브라질입니다. 하지만, 20분 거리에 아르헨티나가 있고, 또 반대편으로 10분 거리에 파라과이가 있습니다. (직선 거리로는 더 가깝지만, 다리를 통하지 않고는 건너가기가.... 음, 헤엄치면 되는구나....^^) 그래서 이 부근에 사시는 한국분들은(특히 파라과이 사시는 분들은)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저녁 식사는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식으로 고기와 와인으로 하고, 커피는 브라질에 와서 브라질식 에스프레소로 마시고 잠은 파라과이 와서 자고... ^^. 그런데 저는 브라질에 사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구경은 파라과이가서 하고, 밥은 아르헨티나 가서 먹고, 잠은 브라질에서....^^
와~!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그럼, 한번 그렇게 바꾸어 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뭘 잘 몰라서.... 알아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ㅠ.ㅠ) 암튼 제안해 주신 것을 좀 버벅거리기는 하겠지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야말고 반갑습니다. 꾸벅.....
근데요, 저기, 링크를 어떻게 닫을 수 있습니까? 그것좀 알려주세요. 꾸벅......
Deborah님 제안 듣구는 바로, 음.... 좀 편법을 썼답니다. 링크를 닫는 방법을 몰라서 왼쪽으로 옮겨버렸지요. 그리고 큰 위젯을 치웠습니다. 사실, 위젯뱅크에서 보았을 때는 좋았는데, 저두 그게 좀 크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그리구 이쪽 저쪽으로 모듈을 움직여 보았는데, 아직 다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전보다는 훨씬 나아진것 같다는 생각이..... 어떻습니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멋지시네요 언제가 이과수를 찾으면 가이드를 부탁드려야 겠는걸요
2008/10/18 23:39그래주실수있죠? ㅋㅋ
앞으로 자주올께요~~~
반갑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오시게 되면 연락을 주십시오. 사진 정말 잘 찍으시던데, 그 기회에 좀 레슨좀 받아야겠네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0/19 02:07ㅎㅎ 정말 맛나보여요...^^
2008/10/20 23:50아침을 일찍 먹어서인지
배가 고파오는군요.ㅠㅠ
잘보고갑니다^^
예, 감사합니다. 라이너스님, 식사 맛있게 하십시오.
2008/10/21 14:41파이어폭스에서 순간적으로 글자가 깨져서 표시 되는군요 ㅠㅠ
2008/10/26 10:47그래도 홈페이지까지 제작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ㄷㄷ
좀 조잡하지요. ㅎㅎ
2008/10/27 20:15파이어폭스와 오페라에서 깨지는 것이 아마도 서버 문제인것 같거든요. 친구의 홈페이지가 올라가있는 호스트에서 시험해 보았더니 정상으로 나오드라구요. 또 다른 호스트에서 시험해 보았더니 거기도 정상으로 나오는데, 제 서버에 올려서 시험하면 깨지거든요. 결국 제 서버에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ㅠ.ㅠ 현재로서는 제 한계가 여기까지니, 할 수 없고, 차차 조정해 나가야지요. 암튼 방문과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드디어 파이어폭스에서도 깨지지 않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서버 문제로 결론 내려졌구요. 지난주에 버서측과 몇번의 회동이후에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재밌는것은 서버측에서도 왜 그렇게 자신들의 서버로만 올리면 깨지는지를 모르더군요. 지금은 알게 되었겠지만, 암튼 잠 못자는 한 달을 보낸 걸 생각하면 좀 억울하기도 하네요.
2008/11/10 13:59홈페이지 가서 둘러보고 왔는데,
2008/10/29 12:04이과수 지역이 3나라 국경을 접하고 있다는 건 첨 알았네요 ㅋ
(근데 juan님은 현재 어느 나라에 계신건가요?? 알쏭달쏭합니다 ㅋㅋ)
울나라에선 아직 제대로 된 남미 여행 정보를 구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홈페이지를 만드신거겠죠? ㅋ 그러니 저도 나중에 여행가게되면 참고해야겠어요~
사이트 번창하시길 바랄께요 ^^
감사합니다~.
2008/10/29 13:25제가 사는 땅의 행정구역은 브라질입니다. 하지만, 20분 거리에 아르헨티나가 있고, 또 반대편으로 10분 거리에 파라과이가 있습니다. (직선 거리로는 더 가깝지만, 다리를 통하지 않고는 건너가기가.... 음, 헤엄치면 되는구나....^^) 그래서 이 부근에 사시는 한국분들은(특히 파라과이 사시는 분들은)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저녁 식사는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식으로 고기와 와인으로 하고, 커피는 브라질에 와서 브라질식 에스프레소로 마시고 잠은 파라과이 와서 자고... ^^. 그런데 저는 브라질에 사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구경은 파라과이가서 하고, 밥은 아르헨티나 가서 먹고, 잠은 브라질에서....^^
지난번에 빠라구아이에서 쇼핑하구 물건사구 알젠틴에서 와인에 저녁 먹고, 잠은 브라질 호텔에서 자구....넘 좋았어!!! 또해야지? ㅎㅎ
2008/10/29 14:56안 오기만 해 봐라..... <..>(화나서 코가 벌어진 모습)
2008/10/29 23:51ㅎㅎㅎ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2008/11/09 04:36와~!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그럼, 한번 그렇게 바꾸어 보겠습니다. (실은 제가 뭘 잘 몰라서.... 알아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립니다. ㅠ.ㅠ) 암튼 제안해 주신 것을 좀 버벅거리기는 하겠지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야말고 반갑습니다. 꾸벅.....
2008/11/09 18:41근데요, 저기, 링크를 어떻게 닫을 수 있습니까? 그것좀 알려주세요. 꾸벅......
Deborah님 제안 듣구는 바로, 음.... 좀 편법을 썼답니다. 링크를 닫는 방법을 몰라서 왼쪽으로 옮겨버렸지요. 그리고 큰 위젯을 치웠습니다. 사실, 위젯뱅크에서 보았을 때는 좋았는데, 저두 그게 좀 크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그리구 이쪽 저쪽으로 모듈을 움직여 보았는데, 아직 다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전보다는 훨씬 나아진것 같다는 생각이..... 어떻습니까???
2008/11/10 12:44비밀댓글입니다
2008/11/10 13:49거듭, 감사드립니다. 잘 해주시느라구 격려 및 지원해 주시는 건데,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당근, 고맙게 받아야죠. ㅎㅎㅎ.... 암튼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1/10 20:57그래두 많이 깔끔해 진것 같어...
2008/11/10 15:21그래? 그렇게 보인다니 고맙다. ㅎㅎㅎㅎ.... 이렇게 배워 가는 거겠지,뭐.....
2008/11/10 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