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아이디어랄까요?
아무튼 이런저런 생각이 계속 떠오르게 되네요.

얼마 전부터 생각을 해 오던 것이 있는데,
그것은 이과수 이야기에 풍물과 문화와 관광지뿐 아니라
사람을 포함시켰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생각 끝에 집사람과 이야기를 했는데, 집사람이 무척 흥미있어 하더군요.

그것은 어떤 분야든 전문가를 찾아서 인터뷰를 하는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과수는 세계적인 관광지역이지요?
때문에 관광과 관련해서 전문적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 가운데 몇몇 사람들을 인터뷰 해 보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물론 인터뷰 대상을 선정하는 것은 순전히 제 맘대로지만요.

일단, 상인은 제외시키고, 정치가나 공무원, 그리고 종교인도 제외를 시킬 생각입니다.

그보다는 전문 관광 가이드나, 이과수에서 유명한 레스토랑의 주방장이나
헬리콥터 조종사, 호텔이나 식당에서 일하는 연주자들, 공예품을 만드는 사람,
이벤트 조직자 뭐 기타 그런 사람들을 인터뷰하면서
이과수와 관련된 이야기를 꾸며 보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댓글이나 방명록에서 추천하거나 요구하는 사람들도 고려해 보구요.

그런데.......
뭐, 그런 사람들이 제 인터뷰에 응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제가 그 정도까지 인맥이 없으니 끈이 다을지도 모르겠구요.
그래도 일단 그렇게 방향을 잡고 한 번 나아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매달 한 사람씩 하려구 생각하고 있지만,
몇 달에 하나씩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블로그를 방문하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댓글좀 달아 주시기 바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 http://latinamericastory.com/trackback/5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Prev 1  ... 685 686 687 688 689 690 691 692 693  ... 766  Next ▶
BLOG main image
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와 지역 도시들의 환경과 풍경, 언어와 특징들에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by juanpsh

달력

«   2012/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620,456
  • 321808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http://file.tattermedia.com/media/image/plugin/tnm_badge_white.gif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766)
여행 (111)
관광 (101)
교통 (13)
생활 (133)
정보 (104)
문화 (142)
3개국의식당들 (52)
3개국의호텔들 (12)
3개국의상가들 (11)
여행기 (64)
자연 (19)
시사&이슈 (0)
세계를 둘러봄 (0)
juanpsh'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