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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잘 살던 아르헨티나가 오늘날 쪼들린 경제 상황을 타파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 나라살림 맡은 정치인 공무원들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알게됩니다. 우리나라 진보 좌파 정치인들은 포퓰리즘에 선거에서 이기는 것만을 목표로 마구마구 퍼주자고 야단들입니다. 국내 정세가 어지러워요.
2011/10/13 13:28전 정치에는 언제나 노 코멘트입니다. 누구든 잘 살고 싶다는 것을 다른 생각과 이해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서로 다른 개념을 가지고 있을 뿐이겠죠. 아르헨티나가 현재 못하는게 어디 단지 지도자만의 이유겠습니까? 국민들 또한 문제가 많답니다.
2011/10/26 19:03비밀댓글입니다
2011/10/14 04:11그럴 것 같습니다. 요즘 아르헨티나는 점점 더 살벌해지는 모양입니다. 저도 몸조심하라는 소리 여러번 들었습니다. ^^
2011/10/26 19:03밀라내사 나폴리따나 예술이지..정말로..
2011/10/19 03:51정말 이야. 맛있었어. ㅎㅎㅎ
2011/10/26 19:06juanpsh 님은 꾸준하게 남미의 소식을 알려주고 계시는군요 ^^
2011/11/05 09:07오랫만에 방문했지만 여전히 반갑습니다.
남미 이야기를 쓰기는 하는데, 점점 블로그 활동이 뜸해지고 있답니다. 소중한시간님, 잘 계시지요?
2011/11/11 13:44오랜만입니다.
2011/11/11 18:45여전히 남미의 생생한 소식을 올려주시는 군요.
카페 '남미로 세계로'의 지기 부에노입니다.
바쁘시겠지만 juan 님의 글을 저희 카페에 올려주시면 어떻겠습니까?
코너를 새로 만들어 드릴게요.
지난 글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후학들이 님의 글을 많이 보고 간접경험을 넓힐 수 있으면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가끔 댓글 관리 정도만 하시면 될 겁니다.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꾸벅~ ^^
부에노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제 시간이 가면서 점점 더 블로그 자체가 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계속 찾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1/11/23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