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Tour4us.net 이란 메타블로그(연관있는 블로거들의 글들을 수집하여 보여주는 모음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 공정/대안/생태/지속가능/윤리/책임/착한여행 등을 키워드로 '자연과 사회에 도움이되는 여행'에 관한 글들을 모으고 키워나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곳을 찾아왔고, 관련된 글들을 저희 메타블로그에도 함께 올려서 더 많은 분들과 나누는 것을 허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쪽지를 보냅니다.
허락여부과 '블로그제목'을 답장해주시면 자동수집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태그'에 따라 자동수집되어요!)
안녕하십니까? 음.... 브라질쪽 호텔이 더 저렴하지는 않지만, 옵션이 많습니다. 브리스톨 비알레 호텔은 최근에 개장을 해서 가구나 기타 시설이 모두 최신의 것입니다. 하루 90불 선에 예약이 가능하다면, 그 호텔을 추천합니다. 국경에서도 멀지 않고, 시내에서도 멀지 않으며 공원에서도 멀지 않기 때문에 아주 좋은 위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만, 움직일때, 버스를 타시거나 택시를 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여행을 하신다면, 훨씬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좋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이과수에 거주하신다고 해서 뿌에르또 인줄 알았는데 포스도 이과수에 계시네요~
브라질쪽은 사실 자세히 못 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후안님 블로그에서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진작 후안님을 알았다면 남미 여행이 더 잼있었을텐데 말이죠..
저도 페루에서 2년 거주하면서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남일같이 느껴지지 않게 되었는데, 우연히 후안님이 들러주신 덕분에 이렇게 그쪽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rss 추가 했습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천천히 읽어보려구요. 이제 자주 뵙겠습니다~ ^^
그러게요. 저두 보라차 님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보라차님이 남미 여행을 하셨을 때에는 제가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해서 아장아장 걸음마를 했을 때거든요. 그러니,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
보라차 님의 블로그에서 자주 뵙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과수 정보를 찾던중 우연히 선생님 블러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선생님께 정보를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가 3월경에 아순시온으로 출장을 가는데 이후에 이과수 폭포를 좀 둘러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귀국시에는 아순시온 아웃이 아니라 바로 이과수 폭포에서 아웃을 할려고 하는데요(상파울로로 나옵니다.) 제가 정보를 좀 뒤지다보니 이과수 근처에 공항이 3개나 되더군요. 이과수(아르헨티나)/이과수폴스(브라질)/시우다델에스떼(파라과이).
일단은 인/아웃 항공사를 PZ(탐 항공 같아요)로 맞추기위해 시우다델에스떼로 고려중인데요.. 이 공항에 접근성이 어떤지 알고싶어요. 폭포 관광과 숙소 등을 고려해서 제가 오전 11시경에 비행기를 타야되는데 그 전까지 공항에 용이하게 접근할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만약에 이 공항이 별로면 다른 공항에서 아웃하는 방법도 고려중이구요. 인/아웃을 같이 할수 있는 항공사만 있다면요.
그리고 숙소를 잡을 때 어느지역에 몇 일정도 잡는게 적당할까요? 호스텔도 좋구 저렴한 곳이나 지역을 추천해주시면 고맙겠는데..참 숙소 선정시 공항 접근성도 고려해주시구요.
질문이 좀 많아서 죄송하네요. 발권 시한이 얼마 남지않아 정보를 부지런히 구하는 중이라서요..^^
이곳에 답변 남겨주시거나 혹은 kimace@hanmail.net로 부탁좀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방명록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
2010/03/06 04:12별말씀을요. 좋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2010/03/06 12:16안녕하세요!
2010/03/05 13:07'더나은새로운여행'을 꿈꾸는 '대안여행네트워크'란 비영리단체입니다.
저희는 Tour4us.net 이란 메타블로그(연관있는 블로거들의 글들을 수집하여 보여주는 모음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 공정/대안/생태/지속가능/윤리/책임/착한여행 등을 키워드로 '자연과 사회에 도움이되는 여행'에 관한 글들을 모으고 키워나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곳을 찾아왔고, 관련된 글들을 저희 메타블로그에도 함께 올려서 더 많은 분들과 나누는 것을 허락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쪽지를 보냅니다.
허락여부과 '블로그제목'을 답장해주시면 자동수집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태그'에 따라 자동수집되어요!)
소중한 답장기다리겠습니다.
Tourforus@Gmail.com
메일 보내 드렸습니다. ^^
2010/03/06 12:16비밀댓글 입니다
2010/03/05 00:44안녕하십니까? 음.... 브라질쪽 호텔이 더 저렴하지는 않지만, 옵션이 많습니다. 브리스톨 비알레 호텔은 최근에 개장을 해서 가구나 기타 시설이 모두 최신의 것입니다. 하루 90불 선에 예약이 가능하다면, 그 호텔을 추천합니다. 국경에서도 멀지 않고, 시내에서도 멀지 않으며 공원에서도 멀지 않기 때문에 아주 좋은 위치라고 할 수 있겠네요.
2010/03/05 01:24다만, 움직일때, 버스를 타시거나 택시를 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여행을 하신다면, 훨씬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좋은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2010/03/04 10:23갑작스러운 방문글에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2009 우수블로거분들께는 이 소식을 알려드려야겠기에, 직접 방문글을 남겨드립니다~!
너무 조용했던 2009년의 티스토리를 반성하며, 좋을일로 시끄러운 티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2010년에는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 첫번째로, "첫화면 꾸미기" 기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존의 테터데스크와는 달리, 더 편하고 더 많은 기능을 담은 "첫화면 꾸미기" 기능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공지 내용을 참고하시어,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클로즈 베타 테스터 모집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78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NM에 문의를 드렸습니다.
2010/03/06 12:17긍정적인 대답이 오는데로 신청하겠습니다. ^^
이과수에 거주하신다고 해서 뿌에르또 인줄 알았는데 포스도 이과수에 계시네요~
2010/02/28 02:14브라질쪽은 사실 자세히 못 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후안님 블로그에서 그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진작 후안님을 알았다면 남미 여행이 더 잼있었을텐데 말이죠..
저도 페루에서 2년 거주하면서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이야기가 남일같이 느껴지지 않게 되었는데, 우연히 후안님이 들러주신 덕분에 이렇게 그쪽 소식을 접하게 되네요.
rss 추가 했습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천천히 읽어보려구요. 이제 자주 뵙겠습니다~ ^^
그러게요. 저두 보라차 님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보라차님이 남미 여행을 하셨을 때에는 제가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해서 아장아장 걸음마를 했을 때거든요. 그러니,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지는 않았을 듯 합니다. ^^
2010/02/28 22:44보라차 님의 블로그에서 자주 뵙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23 16:30초대장을 보내려 했는데, 다른 분을 통해서 받으신 모양이네요. 어쨌든 블로그를 개설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
2010/02/24 05:30비밀댓글 입니다
2010/02/20 20:28그래, 네 집을 다녀갔더라. 뭐, 그렇기는 하지만 특별히 네게 바라는 것은 없다. 어차피 숨길것도 없으니 말야. 하지만 내 블로그의 특성상 드러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거든. 그냥 네 맘대로 해. ^^
2010/02/24 05:31안녕하세요. 이과수 정보를 찾던중 우연히 선생님 블러그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몇가지 질문이 있어서 선생님께 정보를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2010/02/19 10:58제가 3월경에 아순시온으로 출장을 가는데 이후에 이과수 폭포를 좀 둘러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귀국시에는 아순시온 아웃이 아니라 바로 이과수 폭포에서 아웃을 할려고 하는데요(상파울로로 나옵니다.) 제가 정보를 좀 뒤지다보니 이과수 근처에 공항이 3개나 되더군요. 이과수(아르헨티나)/이과수폴스(브라질)/시우다델에스떼(파라과이).
일단은 인/아웃 항공사를 PZ(탐 항공 같아요)로 맞추기위해 시우다델에스떼로 고려중인데요.. 이 공항에 접근성이 어떤지 알고싶어요. 폭포 관광과 숙소 등을 고려해서 제가 오전 11시경에 비행기를 타야되는데 그 전까지 공항에 용이하게 접근할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만약에 이 공항이 별로면 다른 공항에서 아웃하는 방법도 고려중이구요. 인/아웃을 같이 할수 있는 항공사만 있다면요.
그리고 숙소를 잡을 때 어느지역에 몇 일정도 잡는게 적당할까요? 호스텔도 좋구 저렴한 곳이나 지역을 추천해주시면 고맙겠는데..참 숙소 선정시 공항 접근성도 고려해주시구요.
질문이 좀 많아서 죄송하네요. 발권 시한이 얼마 남지않아 정보를 부지런히 구하는 중이라서요..^^
이곳에 답변 남겨주시거나 혹은 kimace@hanmail.net로 부탁좀 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답변 보내 드렸습니다. ^^
2010/02/20 03:25비밀댓글 입니다
2010/02/17 16:33죄송합니다. 제 블로그는 남미의 관광과 여행, 문화와 관습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는 블로그입니다. 불법적인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상업적인 광고 포스팅으로 도배를 하고 싶지는 않군요. 제안은 사양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2010/02/17 20:05거기에서는 설을 보내는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그냥 넘어가긴 섭섭하겠죠~~ ^^ㅋ
2010/02/13 02:30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잊지 않으시고 꼬박꼬박 챙겨주시는 건 픽츄라 님밖에 없네요. 꾸벅^^
2010/02/14 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