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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작좀 올려주시지...
2010/03/05 09:50
15년전에 이걸 몰라서 택시타고
아르헨티나 -> 브라질 -> 파라과이로 갔었다는.. ㅋㅋㅋ~
자세한 정보 고맙습니다.
담엔 뱅기타고 이과수 갈려고 하니까
도움이 많이 될거 가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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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 남미 그것도 알젠틴이나 브러질 가는 것은 첨 먼거리에요. 비행기로 꼬박 하루 이상을 날아가야하니.. 죽기전에 한번 가봐야지요. 그날이 언제일지는 몰라도.. 많이 가보고 싶어요. 남미에는 좋은 추억이 많은 것이지요..
2010/03/06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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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맞네요. 대개는 이러지 않을까요? 이곳에서도 BBQ는 남자들의 몫이지만.......
2010/03/03 08:16
다시 읽어보니 조금 슬퍼집니다. 저위에거 제가 다하네요. ㅠㅠ 남미로 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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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ㅎ
2010/03/03 23:25
재밌네요 ^^
근데 형은 잘 모르시겠지만 남녀 탐구생활이란 프로가 떠오릅니다.
같은 상황을 두고 남녀의 서로다른 태도나 대처법에 대해서
코믹하게 그리는 프로 인데요
기회가 되신 다면 나중에 함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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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음식 만드는 것은 아무 것도 할줄 아는 게 없어서 3년전 부터는 설겆이를 제가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2010/03/06 02:06
저 착한 남편 아닌가요? ㅋㅋ-
marcelo yoo 수정/삭제
난 설거지하구 빨래!!!!
2010/03/08 09:45
사실 형, 식당주방장을 한 나는 음식 만드는거 진절머리가나...ㅋㅋ
근데 은근히 아사도 굽는 사람이 나랑 같아지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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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맨 아래의 새가 투칸이었군요. +_+
2010/03/02 14:29
미얀마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이름을 몰랐는데 조만간 올려봐야겠어요~ ^^*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미나스에 갔다가 야생 상태의 뚜까노를 본적이 있어요
2010/03/03 00:29
두세번 날개짓하고는 엄청난 거리를 활강으로 날더군요..
정말 예술이었습니다.
너무 우아하게 날으는 모습에 한참을 처다본 기억이 있네요 ^^
그래도 이과수 조류 공원에서 실제로 만져보니
또다른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때 연락 못드려서 다시 한번 죄송 ^^;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그 유명한 데낄라 Jose Cuerbo가.... ㅎㅎㅎㅎ
2010/03/03 02:12
한국에서는 까마귀를 흉조로 여기지요. 일본에서는 길조까지는 아니라도 참 친숙한 새로 보더군요. 그곳에도 길조라거나 흉조등의 구분이 있나요? 까치처럼요...
참으로 이국적인 새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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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xual Discrimination ?
Tracked from Mark Juhn's Blog 삭제A patient needed a brain transplant and the doctor told the family, "Brains are very expensive, and you will have to pay the costs yourselves." "Well, how much does a brain cost?" asked the relatives. "For a male brain, $500,000. For a female brain, $20..
2010/03/0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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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우째,,,,그런데 알젠틴 소방법에도 어린아이, 노인, 임신한 여자 그리고 여자 그리고 동물이고,,,,그 끝으로 남자를 구해야 한다고 하니, 유머는 유머일뿐!!!!!!!!!!!!!! ㅋㅋ
2010/03/01 13: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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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저도 트래백 하나 걸었습니다. ㅎㅎㅎㅎ 여자란..
2010/03/01 23:55
우리나라 여성들은 정말 운전을 싸가지 없이 한답니다. 머리를 안쓰는 것 같아요. 남을 배려하는 머리를 안쓰는 거 같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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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2010/03/02 03:53
몇년전에 본건데...
다시도 바도 재밌네요 저 처음 Orkut 할때 많이 보던거였거든요 ^^
남자 버전도 있던데 함 차자 보시지요
잘못 하면 10만 안티 양성 하실거 같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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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명품와인들
Tracked from Amosera의 와인 주막 삭제아르헨티나의 명품 와인들에는 어떤 와인들이 있을까요?<?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늘은 전 세계적으로 당당하게 인정 받는 아르헨티나의 프레미엄급 와인들에 대해서 얘기 해볼까 합니다. (지난 12월 말 아르헨티나 방문중에 들른 한 와인샾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 ) 머 어디까지나 100% 제 개인적인 생각 이니까요 본인이 좋아 하시거나 드셔보..
2010/03/0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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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루티니 와인 이네요 ^^
2010/02/25 21:56
갠적으로 루티니 좋아 하는데 브라질서 가격이 넘 쎄서 자주는 못 마시고 있어요 ㅠ,.ㅠ
루티니와 동급인 DV Catana 와인이 6~70 헤알 하는거에 비해서 루티니는 100헤알이 넘거든요
이건 수입사의 횡포죠 ㅠ,.ㅠ
참! 자세하게 잘 설명해 주셨는데요 빠진게 하나 있어서요
위에서 7번째 사진에 루티니 Encabezado Malbec이 나옵니다. 가격은 162뻬소로 적혀 있네요...
이 와인은 디저트 와인 입니다.
아르헨티나 대표품종인 말벡을 이용해서 만든 주정 강화 와인 이지요포트 와인 같은거요 ^^ .
제가 몇일전 포트 와인에 관한 포스팅을 했거든요.. ^^ ( http://amosera.tistory.com/6 )
그리고 백포도주 품종 중에서 오타가.. 있어서요 ^^;;
카버넷 블랭크 가 아니라 소비뇽 브랭크(Sauvignon Blanc) 일듯 싶네욤 ^^ -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호주에서 와인은 참 많이 마셔봤는데...
2010/02/25 22:24
(그래봤자 싸구려 와인)
루티니 와인이라든지 다른 와인의 맛은 어떨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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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와인이란 쉽게 접할 수 있고 자신에게 맞는 게 젤이야
2010/02/26 12:37
뭐 루티니 를 아무 부담없이 구입해 마실 수 있는 사람이라면 다행이고......
마셔보니 좋긴 하더구만 ..그런데 그걸 식사때 마다 반주로 마실수는 없잖아 ㅎㅎ
나두 선물로는 보내 보긴 했는데 내가 마시기 위해 사본적은 없는거 같다...
하였든 좋은 정보 하나 배웠다 ....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좋은 것도 그 가치를 아는 사람한테나 좋은 거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야 무엇을 먹은들 그 가치를 알수 있을까? 가끔 루티니를 먹어 봐도 그다지 다른 비노들과 차이를 모르니 나야 말로 돈이 아까운 거지 안그런가.
2010/02/27 03:33
어제 갈라파테 다녀 왔다. 너도 기회가 되는 데로 한번 가봐라 정말 죽기 전에 가봐야 할곳 중에 한곳 같더라 다녀 오신 분들이 거기는 꼭 가봐야 한다는 말들이 빈 말이 아니더군 . 정말 좋은 구경 많이 한것 같아
그리고 가능하면 조금이라도 젊을때 가는게 좋겠다는 생각이들더라.
그리고 오늘 야후 싸이트에 보니까 그곳에 여행사 하는 분들이 너를 불편해 하는 것 같은 글들을 올렸더라
참고 해 봐라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올라 오는 글을 보니 그곳에서 일하는 교회 관련 된 사람 아닌가 생각 되는군 ...
2010/02/27 20:57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좋은 정보나 글들이나 쓰기 바란다 -
아이살앙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르헨티나에서 Luigi Bosca 말벡으로 하나 사와서 마셨다는 ㅎ
2010/03/05 16:03
아르헨에서 30년가까이 사신 형님이 추천해주신 와인이 Luigi Bosca랑 루티니였거든요 ㅎ
66페소? 정도에 사왔다는...ㅋ
와인 잘 알지는 못하지만, 좀 더 알고 싶다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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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 댓글 보고 오래만에 들렀습니다. 블로그 방문에서 사귄(?) 이웃들은 댓글에서 안보이면 금방 잊혀지는 경향이 있더군요. 잊지않고 계속 인연을 이어 나가는 게 좋은 것 같은데... 방문이 뜸했던 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2010/02/25 12:25 -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꽃들을 보고 있으니까 개업식이 생각이 나네요
2010/02/25 22:03
개업식 선물용으로 제일 싸자나요 ㅋㅋ
50헤알 하나요? 아마~~
그래두 참 이뻐요
잘 관리 하면 6개월까지 간다는데.. (개업식 화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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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한번 피고 나면 안죽는 다는데 왜 나는 가져다 놓는 족족 다 죽는 거지 .......
2010/02/27 06:59
하여간 꽃을 키운다는게 나 하고는 안 맞는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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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나 남미 국가들은 고질적으로 이런 문제들을 안고 있는거 같아요 ㅜ.ㅠ
2010/02/23 23:41
그래서 알아야 하는것 같아요 알아야 면장질(?)도 해먹는다고
멀 알아야 내 밥그릇도 챙길수 있는거 같다는...
근데 빈민층 일수록 넘 교육에 무감각 한거 같습니다 ㅠ,.ㅠ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 어디를 가나 부정한 사람들이 있는 가봐요. 부정, 부패, 불법, 탈법....
2010/02/26 02:07
이런 것 없어지는 날은 없겠지만 적어도 단속을 강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를 보면 말입니다. 단속하는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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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걍 올리브 오일은 그리스산 좋더만요.. (쫌 비싸지만 ㅎ~)
2010/02/19 23:51
그리고 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건 송로버섯 조각이나 향이 밴 올리브 오일 인데요
보통 이탈리아산 좋은건 100ml 에 50불 정도
스페인이나 포르투갈산은 200ml 에 20~30불 정도 합니다.
아르헨티나갔을때 먹어본 올리브 오일은 아주 싱싱한 맛이 넘 좋더라구요 ^^
전 세가지 올리브 오일을 쓰는데요
와인 마실때 안주로 빵에 발라먹는 송로버섯 올리브오일,
일반 셀러드 만들때나 고기 구울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그리고 계란 프라이나 기타 지지고 볶을땐 걍 싸구려 올리브 오일(깡통에 든거)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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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히려 셋트가 비쌀때가 있다니 잼나네요.
2010/02/20 02:38
저 어릴때 제과회사의 종합선물셋트가 생각이 납니다. 잘 안팔리는것을 치우는 방법이 아닌가 할만큼 별로 인기없는 과자도 많이 들어있던 생각이 납니다. 나중에 나중에 군대가니 그런게 있더구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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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세트로 사면 더 비싸다? 특이하네요...^^
2010/03/02 03:37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그냥 자기들이 먹는다...ㅎㅎ
재미있기도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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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시간으로 지금 새벽 두시반이 지났는데 이걸 보니 배가 고파지는데요 ㅋㅋ 이제 잘 시간이네요.
2010/03/09 02:39보아 노체.
그런가요? 어서 주무세요..... 꿈 속에서 드시면 몸에는 이상이 안 생긴답니다. ^^
2010/03/09 03:38혼자먹는 식사는 차~암 난감 해요 ^^;;
2010/03/09 08:18전 혼자먹어야 할때는 간단하게 대충 때우던가 아니면
굶던가 합니다 ㅠ,.ㅠ
그래도 이젠 좋으시겠네요 ^^
그럼, 갑자기 사람들이 득시글 거려서 조금 산만한 감은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혼자보다는 훨 낫구만. ㅎㅎㅎ
2010/03/10 08:09시한부 홀아비는 홀아비라고 할 수 없을 듯...
2010/03/09 16:00혼자 드시는 식사이지만 그래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걸요?
그럼요, 혼자라도 몸뚱이만 가진 사람이니 잘 먹여줘야죠. ㅎㅎㅎ
2010/03/10 08:13음. 14불 정도면 페소로 대략 50페소 하겠구만 .
2010/03/09 21:49여기고 물가가 많이 올랐는지 50페소 보다 더 비싸면 비쌋지 싸게 먹을 방법은 쉽지 않겟다.
아님 버컹킹 가서 셋트 시키면 28페소 정도 하겟구만 .
좀 알려진 뷔페식 식당도 요즘은 음료수 포함 안하구 대략 50페소 한다 음료수 까지 마시면 60페소 이상 가는것 같은데 . 그래서 손님 숫자가 많으면 식당가기가 겁난다 요즘은 .. ㅎ
부에노스 아이레스도 물가가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이번에 들었어. 참,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젠 페소는 가치가 많이 떨어졌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야. 곧 500페소짜리, 1000페소짜리 지폐도 나오겠는걸?
2010/03/10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