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해당되는 글 38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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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팔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치지 않았으니 천만 다행입니다
2010/09/01 20:23
어휴 지금 한국도 태풍댐에 장난아닌데 정말 안 다친게 다행스럽네여 진짜 무슨 사고든 침착하게 대응하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그런데
콜롬비아 경찰이나 아르헨티나 경찰은 관광객들 이나 외국인들을 등쳐먹지 못해 안달이다고 들었거든요
예를들면 콜롬비아에서는 검문을 쓸데없이 수시로 하는데 하루에 10여차례를 당한 사람도 있고 공항에서 짐검사한다며 못오게 하더니 물건 훔쳐가고 선물로 사간 커피를 마약검사한다며 뜯어보고 돈주면 검문 안하는 식이고
아르헨티나에서는 택시를 탔는데 약간의 고액의 돈을 내미니 갑자기 목적지가 아닌 경찰서로 가서 위폐라고
하면서 경찰한테 데리고 가니깐 경찰도 위폐라고 거들면서 그돈 지들이 먹고 그런식이라고 하던데 브라질은
침착한가 보네여 아니면 어쩔수 없지만 ㅋㅋㅋ
산타카타리나도 다녀오셨다구요 이거 기대가 큰대여 ^^
좋은 사진 기대하겠습니다
산타카타리나 플로리아노 폴리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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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재단 - Korean Food Foundation
Tracked from 한식재단 - korean food 삭제한식재단은 올해 한식 홍보와 해외 한식당 인증 등의 사업을 벌이고 단계적으로 한식당 경쟁력 강화, 조리사 교육, 컨설팅, 전통 한식 원형 발굴, 전 세계적 한식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업...
2010/08/12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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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훨씬 더좋아졌네.. 버스가.. 예전보다 비아 바릴로채 타고 이구와수 까지 간적은 있는데 스잇트 까마가 ... 정말 편하겟네...,,,
2010/08/11 23:58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180도라...정말 타볼만 하겠습니다. 이곳에도 그레이하운드같은 버스가 있는데, 한번도 안타봤네요. 그래도 180도까지는 아닐듯 합니다. ㅎㅎ
2010/08/12 19:23 -
mitre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차만 가지고 다니니 언제 저런 버스 한번 타볼까 모르겠네.
2010/08/13 09:16
시간이 많이 걸리는게 흠이긴 하지만 한번 타볼만 하기는 하겟다.
좀 더 나이들어 운전하는게 귀찮아 지면 그때쯤에 한번 타 봐야 겠는데. 그때 까지 회사가 안 망하면 말이야 -
형사콜롬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2010/08/14 16:29
16년 전에 제 차를 가지고 이과수에 가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 사시는 분이군요?
게시물에 나오는 비아 바릴로체는 제가 종종 루따에서 조우하는데 저런 시설인 줄은 몰랐습니다.
여기도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연결하는 Pullman General Belgrano 버스가 있는데 저 정도 수준은 아닙니다.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juanpsh 수정/삭제
Via Bariloche는 89년에 바릴로체를 가면서 반해버린 버스랍니다. 당시에는 중년의 아사파타가 동행했었는데, 여행에 동반한 손님들 중에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탔었답니다. 아주 시끄러웠는데, 아사파타 아주머니가 점잖게 타일러서 여행중에 조용하고 안락하게 여행을 했었지요. 그때 그 아사파타의 태도가 마음에 들어서 그때 이후로는 계속 비아 바릴로체를 선호하게 되었답니다. 그때까지는 50여개 운송버스를 이것 저것 타고 다녔었는데, 그때 이후로는 비아 바릴로체를 가장 선호하게 된 셈이죠. 지금도 그때처럼 비아 바릴로체가 장거리 여행의 제일 좋은 동반자 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강추를 하게 된 셈이네요. ㅎㅎㅎ
2010/08/1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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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제일 편하다고 하는데 함 구경이나 해보시구.. 비아바릴로체가 좋을까 밑 링크 윌러가 좋을까.^^
2010/08/17 03:10
http://travel.willer.co.jp/x/bus/dynamic/3/ja/html/pc/bus/premium/c_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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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9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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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왔습니다. 손님이 와서 제가 좀 바빴네요.
2010/08/11 16:45
액자에 사인 받아 걸어놓는것은 여기나 거기나...ㅎㅎ 그런데, 액자만으로 보면 신해철이 아닌 국회위원 심대철로 보입니다. ㅎㅎ -
whywhyjin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대원정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셨다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글도 올려주시궁.. 그날 식약청에서 나오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는데.. 부족한점은 없으셨는지..^^ 네..송혜교 맞구요.. 신해철 아니구 심대철씨 맞구용.. 그 위에 한국 배구 국가대표 싸인들도 있었는뎅.. 자세히 설명해 드릴걸..ㅎ 다음에 또 아르헨에 오실일 있으시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10/08/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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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원대한 계획이군요. 지난번 포스팅때는 감이 잘 안왔으나 이렇게 여럿이 차 두대로 저 넓은 돈다는게 가능할까 싶을만큼.....ㅎㅎ 여행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행운을 빕니다.
2010/08/04 0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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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psh 수정/삭제
모코나 폭포는 우루과이 강변에 있어. 루따 14번을 따라 올라가다가 Obera에서 San Vicente까지 가던지 아니면 2번 지방도로로 가던지 해서 El Soberbio라는 곳까지 가야해. 그 다음에는 포장이 별로 좋지 않은 도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비포장 도로로 한 50km를 가면 되는데, 그곳에 이 폭포가 있어. 길이는 제일 길때는 5km 정도고 짧을 때는 2km 정도라고 한데. 물 깊이는 100미터가 넘고 폭포의 낙차는 50여 미터. 특이한 것은 강 줄기가 단층이 져서 떨어지는 다른 폭포들과는 달리 강 바닥이 단층이 져서 옆으로 떨어지는 폭포인데, 이런 모습의 폭포는 지구상에서 이곳 한 곳 뿐이라고 해. 아무튼 미시오네스에서 가까운 곳에 사니까, 한 번 가봐야지. ㅎㅎㅎ
2010/08/05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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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만 된다면 일부 구간 만 이라도 같이 여행해 보는것도 괞찬겠는데 .
2010/08/04 20:08
나도 아직 아르헨티나 북쪽은 가본적이 없어서. 지금 부터 준비 잘 해 봐야 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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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콜롬보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비가 철저하시군요..ㅎㅎ
2010/08/14 17:47
저 역시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해봤지만 이번 여행은 정말 재미있을 거같은데 남자 10명이라..ㅎㅎ
Ituzaingo에서 조금 가면 Ita Ibate라는 곳이 나오는데 아르헨에서 유명한 도라도 낚시터입니다.
배타고 환상의 도라도를 잡아보는 것도 평생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또 낚시대나 게잡이 그물을 가져가시면 부식 정도는 쉽게 구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ㅎㅎ -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 여행비는 몰라도 되겠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여행과 개념이 달라서요. Juan님과 같은 여행을 할 수 없잖아요. 계획을 보니 이곳서 오창학 지음 실크로드여행기를 "네바퀴로 가는 실크로드"와 같다는생각이 드네요. 멋진 여행 기대하겠습니다.^^
2010/08/30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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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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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르불가사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자세히 관찰을 하셨네요. 저같았으면 그냥 아 이런가부다~ 하고 지나쳤을텐데 말입니다 ㅎㅎ
2010/08/02 21:44
물가는 대체로 어떤지 궁금하네요~ -
nonie 수정/삭제 댓글쓰기
Juan님
2010/08/03 11:14
오랜만에 댓글을...^^;
정말...누군가는 쉽게 지나쳤을 일상의 단면을 세심하게 캐치해주셔서
재밌게 봤어요. 특히 카페 노천 천정에 설치해놓은 스토브는 아이디어가
참 좋은듯...한국은 보통 추워지면 노천테이블 찾아보기 힘든데 말이에용.
저도 어느 세월에 남미 한번 여행해볼지....ㅠㅠ 당분간은 Juan님 여행기로 대리만족
해야겠어요.^_^건강 조심하세용~ -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모습들입니다. 어디를 가든 사는 모습이 다르다 보니 좋다 나쁘다를 가르지는 못하겠지만, 정말 다름을 새삼스럽게 실감하게 되네요.
2010/08/03 12:47-
juanpsh 수정/삭제
여기가 다른 대륙과 얼마만큼 다른지는 사실 모릅니다. 다만 이 대륙속에 이나라 저나라의 다름은 조금 감지가 됩니다. 하지만 이나라 저나라의 특징이 비슷할 때에는 그게 다른 대륙과 다른지 어떤지를 모르기에 그냥 지나칠때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부면까지 좀 신경을 써서 포스트를 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010/08/05 12:28
그나저나, 빨간내복님 감사합니다. 줄기차게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남겨 주시고 말입니다. 저도 좀 이웃을 방문해야 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지 않네요. 8월에 있을 여러 여행이 끝나고 나면, 9월에는 좀 한가해 지려나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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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매우 춥다 자동차에 0 도로 기록 된 두번째 날이다 .
2010/08/03 15:10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추울듯 하다는구나.. 거긴 날씨좀 어떠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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