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 Index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특집

정보 2010/07/03 00:06 Posted by juanpsh

라틴 아메리카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2년 하고도 1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그 사이 500여개의 글을 써 왔다는 것이 제 자신도 믿어지지가 않는군요. ㅎㅎㅎ;; 데이터가 늘어갈수록 정리가 힘들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매 100번마다 인덱스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인덱스들마져 몇 개가 되고보니 전체 인덱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400번째 포스트를 하면서 다섯번째 인덱스를 만들고 나면 전체 인덱스를 한 번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트를 준비했습니다. 나름대로 분류하고 또 생각하면서 정리를 했습니다만, 부족한 점들이 많습니다. 또 이전의 글들 가운데 마음에 드는 글이 있는가하면 아직 초보였을 때라서 그런지 뻘쭘해지게 만드는 포스트도 있네요. 읽어보지 않으신 포스트 가운데 관심있는 글이 있으시다면 글을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비공개로 처리해 놓은 몇몇 공지들과 몇몇 글들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발행된 것이므로 회람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라틴 아메리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공지사항
48     이과수에 대한 사이트를 하나 열었습니다
53     이과수 이야기에 사람들을 포함시키고 싶습니다
57     이과수 이야기속의 포스팅 분류에 대해
73     www.infoiguassu.com
80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영어 댓글을 쓰시는 분들께
86      Juan 이라는 사람….
97      링크 모듈을 숨깁니다.
143    블로그 명칭이 변경되었습니다.
181    알려드립니다
173    독립 도메인을 만들었습니다.
343    이과수 여행과 가이드 요청에 대해

교통정보
2      파라과이쪽 에스떼 시 외곽 국제공항
14     Ciudad del Este - 과라니 국제공항
42     Moto Taxi - 이과수 국경마을의 풍경
171    Airport Puerto Iguazu - 이과수로의 관문
183    Rodoviaria de Foz do Iguassu
189    Terminal del Omnibus, Puerto Iguazu
194    Porto Foz do Iguassu - 잊혀진 항구
198    Terminal de Omnibus, CDE Paraguay
416    포즈 두 이과수 시내 버스 시스템

사진모음 - 이과수 및 삼개국국경
24    이과수 폭포 - 항공사진
25    포즈시의 봄풍경 - 아베니다 파라나에서
27    이과수의 봄풍경 - 조류 공원 근처에서
52    이과수의 봄풍경 - 그래도 조금은 친숙한 꽃들
104    12월 - 이과수의 여름 - 거리의 풍경(1)
106    12월 22일 뿌에르또 이과수 (Puerto Iguazu - Argentina):불꽃놀이
108    2008년 12월 31일 이과수에 해가 뜬다.
133    최근에 찍은 몇 장의 사진들
134    최근에 찍은 몇 장의 사진들 - 세 번째
135    폭포 사진을 공개합니다.
137    하늘과 구름 1
138    하늘과 구름 2
139    이과수의 여름에 핀 꽃들
144    먼저 사진 몇 장
149    꽃보다 남자?.......
180    이과수의 가을 풍경
195    꽃 과 나 비
196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나간 이야기
328    이과수의 가을 사진
329    겨울 이과수 폭포
346    이과수의 여름 꽃들 - 이과수는 지금 여름.
353    자연계 최고의 예술 - 황혼
361    델 에스떼 거리 풍경 - 사람들
362    델 에스떼 거리 풍경 - 상인들
363    델 에스떼 거리 풍경 - 모토택시
439    작은 꽃도 아름답습니다 ^^
448    WB650 - 어안 효과에 빠지다
451    WB650 - 이번에는 스케치 스타일   
453    스케치 스타일의 일요일, 월요일의 사람들

사진모음 - 3개국과 그 사람들
13    브라질의 과일들
251    브라질 남부의 홍수 사진
261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의 풍경
262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리의 풍경 - 2
266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진
267    부에노스 아이레스 사진(2)
268    미녀의 나라 아르헨티나, 정말?
291    파라과이 아가씨들의 평범한 미모   
292    아순시온 오가는 길
296    아순시온 거리의 풍경 1
297    아순시온 거리의 풍경 2
298    아순시온 거리의 풍경 3
305    브라질 아가씨들 사진 모음
345    눈덮인 안데스 산맥이 그립습니다
369    12월 초의 브라질 해변 - Tombo
370    12월 초의 브라질 해변 - Asturias

사진모음 - 기타
326    나두 티스토리 달력이나 얻어볼까나?
327    2010 달력 좀….
433    삼성 카메라 WB650을 받았습니다

유머, 그리고 생활속의 잡담
26    숨은 그림(동물)찾기….
30    숨은 그림(동물) 찾기 답…….
93    숨은 그림(동물) 찾기 두번째
152    위험한 도시 - Boi Nos Aires
153    Argentino 이야기 - 자기나라 사람을 비하하는 이야기
199    별장을 하나 얻었습니다
204    3000번째 댓글 - 잡다한 포스팅
295    잡담
324    남미에서는 해가 서쪽에서 뜬다네~
357    언어의 유희; 스페인어 말장난
404    (유머) 뚜껑 710: 여성분들은 보시지 마세요^^
411    (유머) 여자들과 ATM - 스페인어 농담
412    진짜 남자는 아사도만 굽는다
414    남자와 여자에 대한 남미 사람들의 생각
417    (유머)브라질 사람들 눈에 비친 아르헨티나 사람들
424    파라과이에서의 펲시 콜라

여행 준비하기
64    이과수 지역을 여행하기 위한 준비……..
341    이과수 폭포를 구경하러 올때
352    한국도 안전하진 않지만, 열대와 아열대로 여행하시는 분들께
454    미국인보다 좋은 한국인


여행기 1)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154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첫번째
155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두번째
156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세번째
157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네번째
158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다섯번째
159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주말편 - 아사도 먹기
160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주말편 - 한식과 일식
161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여덟번째
162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아홉번째
163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열번째
164    부에노스 아이레스로의 여행기 - 돌아오는 길

여행기 2) 이과수 강을 따라서
213    이과수 강을 따라서: 1. 꾸리찌바로 가는 길
214    이과수 강을 따라서: 2. 꾸리찌바에서 - 식물원
215    이과수 강을 따라서: 3. 꾸리찌바에서 - 오페라 아라메
216    이과수 강을 따라서: 4. 꾸리찌바에서 - 독일공원(Bosque Alemao)
217    이과수 강을 따라서: 5. 꾸리찌바에서 - Meio Ambiente
219    이과수 강을 따라서: 6. 꾸리찌바에서 - 땅구아 공원
220    이과수 강을 따라서: 7. 꾸리찌바에서 - 바리귀부근
221    이과수 강을 따라서: 8. 꾸리찌바 시내 - 첫번째
222    이과수 강을 따라서: 9. 꾸리찌바 시내 - 두번째
223    이과수 강을 따라서: 10. 꾸리찌바 시내 - 세번째
224    이과수 강을 따라서: 11. Nakaba 식당
225    이과수 강을 따라서: 12. 그라시오사 계곡
226    이과수 강을 따라서: 13. Morretes
227    이과수 강을 따라서: 14. Barreado
228    이과수 강을 따라서: 15. 이과수강의 시작, 이과수 공원
229    이과수 강을 따라서: 16. Balsa Nova, 이과수 강을 처음 만나다
230    이과수 강을 따라서: 17. 상마테우스두술, 두 번째 만난 이과수 강
231    이과수 강을 따라서: 18. 우니옹다비또리아, 세번째 조우
232    이과수 강을 따라서: 19. Repressa Foz de Areia
233    이과수 강을 따라서: 20. Pinhao에서의 하룻밤
235    이과수 강을 따라서: 21. 비포장도로속에서
236    이과수 강을 따라서: 22. Salto Segredo, 여름에 다시 가고싶은 곳
237    이과수 강을 따라서: 23. Santiago로 가는 길
238    이과수 강을 따라서: 24. 이럴수가!!!! Santiago 댐을 보며
239    이과수 강을 따라서: 25. 오소리오로 가는 길
240    이과수 강을 따라서: 26. 호반의 마을, 이과수 호(湖)
241    이과수 강을 따라서: 27. Repressa Osorio 오소리오 댐
242    이과수 강을 따라서: 28. Quedas do Iguassu 에서 둘째밤을
243    이과수 강을 따라서: 29. 레스토랑 Daju에서
244    이과수 강을 따라서: 30. Araupel 목재회사
245    이과수 강을 따라서: 31. Repressa Caxias로 가는 길
246    이과수 강을 따라서: 32. Repressa Salto Caxias
247    이과수 강을 따라서: 33. 돌아오는 길(마지막 포스트)

여행기 3)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와 해변가
277    꼬르도바로 가는 길, 스페인이 아니라 아르헨티나의
278    비쟈 벨그라노에서 꼬르도바 가는 길
279    비쟈 헤네랄 벨그라노 - 꼬르도바
280    코스타 델 에스테로 가는 길
281    코스타 델 에스테, 소나무 숲속의 집들
282    꼬스따 델 에스떼 풍경 2
283    까릴로로 가 보실까요?
285    까릴로(Carilo) - 아르헨티나 남쪽의 휴양지
286    까릴로 - 두번째 사진들
287    까릴로 해변 그리고 돌아오는 길
288    꼬스따 델 에스떼에서의 두 번째 밤
289    대서양의 일출을 보다
290    바닷가의 별장

여행기 4) 상파울로로 그리고 이과수로
360    상파울로를 아주 아주 잠깐 다녀오겠습니다
364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보다
365    드디어 탑승, 곧이어 구름에 매료되다
366    바다위 항로를 따라 상파울로에 무사히 도착
367    상파울로는 여전하군~
368    도착한날 가본 상파울로 최고의 패션가 Oscar Freire
371    브라질 - 해변으로 가는 길
377    내가 상파울로를 간 이유
378    상파울로에서 출발: Raposo Tavare를 통해서
379    통행세를 내는 도로를 타고
380    점심식사 이후 포즈까지

여행기 5) 이따자이
331    이따자이를 잠깐 다녀오겠습니다
332    Itajai로 가는 길
333    Curitiba에서 Itajai로
334    이따자이 주말에는 비가 내리고

기타 여행관련 1) 아르헨티나
151    2009년 3월 10일 ~ 20일 :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방문합니다
271    리니에르스 -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미니 볼리비아
272    Puerto Madero - 부에노스 아이레스 럭셔리
394    처남의 여행
422    처남이 찍어온 사진
447    70시간 동안 3000 km - 짧은 여행

기타 여행관련 2) 브라질
207    5월 28일 - 6월 3일 Curitiba 여행
299    9월 17일 ~ 29일 상파울로 여행
303    상파울로 가는 길에서
306    봉헤찌로에 페라(일일장)가 열렸습니다
485    저가 항공의 생존책
486    상파울로 시내 거리의 모습
487    겨울 바다에서

기타 여행관련 3) 기타 남미나라
218    잠시 아순시온을 다녀오겠습니다.
309    아순시온 2009년 10월
423    칠레 지진 현장에서 보내온 글
464    아순시온으로 가는 길

관광 1) 브라질 ㄱ) 이과수 폭포
3    루아우 - 이과수 폭포를 달빛에 비춰보기
8    루아우 - 두번째 이야기
11    이과수 폭포, 가물때와 풍부할 때
20    이과수 폭포사진 - 파노라마
32    이과수 폭포 - 브라질쪽 코스
51    밤에 보는 이과수 폭포 - 10월 11일의 루아우
63    이과수 폭포 - 2008년 11월 5일
68    11월 14일의 이따이뿌 댐 구경
72    출사표 - 올해 4번째 루아우… 망했다!!! 달이없는 루아우라니 ㅠ.ㅠ
95    12월 5일의 이과수 폭포- 브라질
123    2009년 2월 7일 - 하루 동안의 Luau
129    2월 7일에 루아우(Luau)를 갔다 왔습니다
174    2009년 4월 10일의 이과수 폭포 - 브라질 쪽
205    이틀 효과 - 비가온 후의 이과수 폭포
252    4번의 이과수 폭포, 4번의 변화
314    2009년 11월 1일 밤의 이과수 폭포
315    2009년 10월 이과수 폭포에 홍수가
342    2009년 11월의 이과수 폭포(브라질 쪽)
395    2010년 1월의 루아우 - 달 밝은 밤의 이과수
445    이과수 공원 내에서 - 브라질
456    평소보다 10배 많은 수량의 브라질 이과수 폭포

관광 1) 브라질 ㄴ) 조류공원
17    조류 공원(새공원) - Parque das Aves, Bird Park
96    열대의 새들을 소개합니다. - Parque das Aves
131    조류 공원 관계자를 만났습니다.
349    무지개 앵무의 날아가는 모습을 찍어보자
413    내가 좋아하는 새들
443    WB650을 들고 조류 공원으로

관광 1) 브라질 ㄷ) 이타이푸 및 기타
33    Rafain Show - 포즈의 또 다른 명물
49    이따이뿌댐을 다녀오다 - 포즈두 이과수 시 - 브라질쪽
58    Ecomuseo - 이과수시, 이따이뿌댐 근처의 환경 박물관
122    Recanto dos Cactos - 고부갈등이 이런데까지???
124    Rafain Show - Variety Latin America Culture Show
132    속도를 즐기십니까?
372    Pinacoteca 박물관에서
373    Lingua Portuguesa 박물관에서
381    이과수에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면
382    인공 호변가에서 - 이과수 지역
442    WB650과 함께, 4월 6일 이과수 폭포
458    2010년 4월의 이따이뿌
499    이과수 시의 시립 동물원 방문

관광 2) 아르헨티나 ㄱ) 이과수 폭포
46    이과수 폭포 - Paseo Inferior - 산마르틴 폭포 관람
56    이과수 폭포 - 산마르틴 섬으로의 관람
71    이과수 폭포 - 보트에서 찍은 사진 몇 장
94    12월 4일의 이과수 국립공원, 아르헨티나 쪽
107    이과수 폭포 - 폭포속에서 찍은 사진
109    San Martin 섬으로 건너가다 -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175    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 (2009년 4월 12일)
441    WB650과 함께, 4월 6일 이과수 폭포로
444    이과수의 자연 - 아르헨티나 폭포 가는 길
457    물은 10배, 볼거리는 1/10,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481    Arrechea 폭포 - 이과수 강으로 떨어지는 폭포

관광 2) 아르헨티나 ㄴ) 아리뿌까 및 기타
19    아리뿌까 - Aripuca "과라니 인디언들의 새잡는 도구"
18    삼개국 국경 - Tri Marco
79    두 물이 합쳐지는 곳
55    Puerto Iguazu - 뿌에르또 이과수 : 쇠퇴해가는 항구
455    La Aripuca에서 시간 떼우기

관광 3) 파라과이
7    이따이뿌를 다녀와서
21    에스떼 시 - 제한이 많은 자유 무역지대
29    Duty Free Paraguay - 에스떼 시의 재미있는 이야기
121    Ciudad del Este, 요즘 상황
191    CDE가 새 단장을 하고 있다
316    2009년 10월 Itaipu댐이 물을 방류하다
359    델 에스떼 풍경, 2009년 12월
385    짝퉁 핸드폰을 구입하시겠습니까?
401    Itaipu로 땡땡이, 어때요?

나라들과 그 나라사람들 사이의 비교글
126    이과수 지역의 한국인들
166    아르헨티나 생활 엿보기
167    브라질 책과 아르헨티나 책 - 식물 도감
172    화장지로 본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공업 수준
188    국경 상태로 본 브라질 사람, 아르헨티나 사람, 파라과이 사람
234    [편견타파 릴레이] 라틴 아메리카 사람들은…..
310    포르투갈어 그리고 스페인어
399    McDonald 가격으로 비교해본 파라과이와 브라질 물가
403    Cafe da Manha 와 Desayuno
428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1
429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2
430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3
431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4

정보 1) 나무들과 식물들
37    이과수의 과일들 - 아싸이 (Acai)
50    아싸~! 만디오까 나무 발견!!!!
70    COCO를 마셔보자!!! 이과수에 오면 꼭 마셔봐야 할 열대 과일
92    마라꾸자 예찬 - 브라질에 오시면 사가야 할 천연 약재
110    Araucaria - 브라질 소나무, 촛대나무, 파라나 소나무
150    (Pitaya) 피타야를 소개합니다
186    잣인가, 밤인가? - 아니다! 삐뇽이닷~!
190    혈관계에 좋은 과일 추천 - Toranja
256    쇠나무를 소개합니다
323    술취한 나무를 아십니까?
344    비타민 C가 가장 많은 과일은?
354    시원한 가로수라면 일곱개의 컵이 어떨까요?
388    바나나, 좋아하세요?
409    난초의 삶을 살펴봄
466    보기에 좋고 쓰임도 많은 열대의 나무, 게다가…..
472    알피스테 - 뭘까요?

정보 2) 동물과 새들
40    벌새(Beijaflor, Colibri) - 이과수의 보석
81    흰 개미의 집 - 이과수 지역에서 발견되는 개미들의 성
130    콰치, 코에티, 코코티 - 이과수 공원의 귀염둥이
142    Tegu가 뭔지 아세요? Lagarto Overo: Teyu-Guazu
259    매와도 싸우는 조그만 몸집의 용감한 새
335    낙타를 닮은 사촌 동물들
413    내가 좋아하는 새들
473    프로폴리스 - 꿀벌의 선물
476    YouTube에 나타나는 조류 공원의 새들

정보 3) 특산물
15    정동석(Geodes) - 지역 특산물
85    Argentina의 Wine 소개(1)
87    브라질에 오시면 원두 커피맛은 보셔야죠~!!!
88    Argentina를 대표할 수 있는 와인(2), Catena Zapata 소개
103    Luigi Bosca - 아르헨티나를 대표할 수 있는 또다른 와인(3)
119    Nanduti(냔두티) - 파라과이 최고의 문화상품(일명:Tela de Arana[거미줄])
322    못생겼지만 속은 화려한…..
410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와인 4. Rutini

정보 4) 문화의 특징들
98    브라질의 문화 상품중 하나 - Caipirinha
99    Caipirinha -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111    Wine을 시음하는 간단한 방법
115    Cafe Colonial - 브라질 남쪽에서 시작한 독일식문화
127    Feijoada - 브라질을 대표하는 음식
128    Siesta - 라틴 아메리카를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203    Capoeira - 브라질의 전통 무술, 춤

정보 5) 인덱스와 블로그
100    포스팅 100번 - 이과수 이야기 Index
200    포스팅 200번 -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Index
300    포스팅 300번째 -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Index
400    400번째 포스트는 Index 페이지
500    5번째 Index 페이지. 500번의 포스팅을 되돌아보다
28    블로그 순위…. Iguacu Blog가 이과수 지역과는 상관이 없다니…
339    Twitter 계정의 가치를 아십니까?
415    초보 블로그 소개
421    티스토리 메인 화면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425    티스토리 첫 화면이 바뀌었죠? ㅎㅎ
426    Latin America 이야기는 지금 열테(열씨미 테스트)중 ^^;;
427    첫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 더 이상 포스트 없음; 헤헤
432    첫 화면 꾸리미 베타 테스트 두 번째 미션

정보 6) 지역 특징들
6    7 께다스, 과이라 폭포
36    잘못된 정보 - Wikipedia의 삼개국 국경에 대한 설명
136    브라질의 명소들 - Iguassu National Park 의 위치(랭킹)

정보 7) 이과수 공원과 관련된 것들
113    이과수 전설…. 뱀과, 여자, 그리고 남자 ㅎㅎㅎ
140    이과수 관광 스케줄 (1)
141    이과수 관광 스케줄 (2)
146    이과수 관광 스케줄 (3)
148    이과수 관광 스케줄 (4)
248    7대 세계 자연 유산 불가사의 77개 후보 확정
250    이과수 폭포? 제주도? 아니면 둘 다?
391    이과수 전설 - 공식 버전
468    이과수 국립 공원내의 호텔 1
469    이과수 국립 공원내의 호텔 2
470    이과수 폭포 - 브라질
471    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
474    브라질 -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475    아르헨티나 -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정보 8) 3개국과 관련된 것들
82    지도 - Puerto Iguazu - Argentina
83    지도 - Foz do Iguacu - Brasil
84    지도 - Ciudad del Este - Paraguay
165    Buenos Aires의 시내 지리 가이드 북 소개
169    Buenos Aires 도로 모양에 대한 글
211    엄청 열받게 만드는 브라질 지도들
212    큰코다칠 GPS - 작동법부터 배워야…
270    아르헨티나 한인 사이트 1. 상조회
273    아르헨티나 한인 사이트 2. Kornet
274    브라질의 한인 사이트 hanaro.com과 nammiro.com

월드컵 및 스포츠
480    월드컵을 준비하는 브라질
482    월드컵? 파라과이는 먹고 살기 바쁜 나라
483    월드컵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뭔 준비? - 아르헨티나 사람들
484    상파울로는 지금 월드컵 준비중
493    1승 올린 아르헨티나 국민들 반응
494    꽈뜨로 아 우노(4-1), 아르헨티나 사람들 기가 살겠네
495    세계 1위 브라질의 기쁨
496    16강에 근접한 파라과이 사람들의 모습
497    16강으로 진출하게 된 브라질 - 이과수 풍경

광고/파라과이 1) 델 에스테
34    Ciudad del Este - 뒷골목 사진
258    지역 최고의 일식집, 종이접기
284    파라과이에 이런 호텔이 있다니
358    델 에스떼의 깔끔한 식당 하나를 소개합니다.
434    Del Este 시의 깔끔한 한국 식당

광고/파라과이 2) 기타지역 및 상품
147    Baviera 예찬 - 오늘같이 더운 날에는 최고!!!
294    친구의 가게를 소개합니다
436    아순시온의 멕시코 음식점 Hacienda Las Palomas
437    딱 식당이름 그대로인 ML Calentita
438    아순시온에서 아르헨티나를 마셔보자
440    파라과이에서 먹는 브라질 슈하스까리아

광고/브라질 1) 포즈 두 이과수의 식당들
35    포즈두 이과수시에서 점심먹기 - 싸고 괜찮은 집 (1)
39    이과수에서 아싸이 먹기
45    포즈두이과수 시에서 점심먹기 - 값싸고 괜찮은 집 (2)
65    이과수 시에서 스페인을 느껴보자. 레스토랑 Zaragoza
69    이과수 시의 슈하스까리아 - 부팔로 브랑꼬(Bufalo Branco)
78    드디어 발견.... 24시간 영업을 하는 포즈의 식당, Familglia MARAN
90    포즈두이과수의 피자집을 하나 소개합니다. Pizza Park
102    Vivenda de Camarao - 새우 요리를 좋아하세요???
145    Rafain Chopp - 맥주가 땡기는 분들을 위해 ^^
192    레스토랑 Porto Canoa - 이과수 국립공원 속의 럭셔리
116    Queijo e Cia - Cafe Colonial을 즐길 수 있는 곳, 그보다….
320    25가지 맛을 제공하는 피자집 - Pizzamore
383    이과수에서 간단히 한끼 떼우기 - 아랍 음식으로
420    다시 가본 하파인 쇼
435    Subway 그리고 아이스크림 in Foz do Iguassu
459    포즈의 조그만 카페 Engenho Doce

광고/브라질 2) 포즈 두 이과수의 다른 사업체들
54    포즈 두 이과수의 꼬마 상점
59    Tres Fronteiras 선물의 집 - 빼놓지 말고 들려야 할 가게
91    이과수의 하늘을 날아보자 - Weekend Fly 소개
101    Hotel Carima - 공작새가 뛰어노는 정원이 있는 호텔 소개
105    Orquidario - 이과수에 있는 난초나라.
117    Hotel 3 Fronteiras - 포즈를 알기 위한 가장 좋은 장소의 호텔
477    MabuTherma - 이과수 소재 온천 호텔

광고/브라질 3) 브라질의 기타 도시의 사업체들
304    꾸리찌바의 와이너리 두리간(Durigan)
307    블로그를 지원해주는 브라질 업소들 소개 1
312    가게를 개조하고 싶다구요? 그렇다면….
336    베샤라의 알루미니움 회사
375    Cafe Fran's 에서
376    Cafe Octavio - 상파울로의 새로운 명소로 강추
488    상파울로의 아크로폴리스
489    일본식 라면 - 아스카에서
491    Expresso라고 붙은 카페의 에스프레쏘 커피
492    매직치킨 그리고 한 잔의 와인
498    곤드레 만드레

광고/아르헨티나 1) 푸에르토 이과수의 음식점들
9    Puerto Iguazu 시에서 저녁 식사하기
12    El Quincho Del Tio Querido - puerto Iguazu에서 저녁먹기
23    Puerto Iguazu에서의 한낮 - Cafe Bonafide
60    COLOR PIZZA - 푸에르토이과수 시의 맛깔스런 피자집
66    이과수 식당 탐방기 - Il Fratello 레스토랑
74    Puerto Iguazu의 퓨전 음식 레스토랑 - AQVA 소개
75    La Toscana - 푸에르토 이과수의 멋진 이탈리아 레스토랑
77    2008년 최고의 식당으로 선정된 El Quincho del Tio Querido 소개
396    레파토리가 바뀐 Tio Querido의 쇼
460    El Quincho del Tio Querido의 가수들
479    국립 공원 내 카페 Havanna

광고/아르헨티나 2) 푸에르토 이과수의 다른 사업체들
31    Argentina쪽 Duty Free
67    ODA Vinoteca - 드뎌 시작 - 이과수의 와인 이야기. 후후후
76    Hotel Posada La Sorgente 숙박업소 소개
118    La Aripuca에서의 오후 한 때
301    Duty Free Puerto Iguazu - 공항 밖의 면세점
462    Hosteria Guarani - 이과수 호스테리아 소개
463    이과수 정글 롯지 - 럭셔리 방갈로 소개

광고/아르헨티나 3) 아르헨티나의 기타 지역의 사업체들
275    월남 국수를 좋아하십니까?
276    까페 또르또니 - Buenos Aires의 오래된 카페
302    라틴 아메리카 블로그를 지원해주는 업소들을 소개합니다

시사/이슈
114    포즈 두 이과수 - 온난화 탓인가? 기후변화가 넘 심하다…   
197    이과수(큰물)가 아니라 이따구아수(큰돌) - 지구 온난화의 문제인가?   
201    겨울닥친 남미 - 신종 플루를 걱정한다.
202    Itaipu 계약이 변경될 것인가? - 양국의 견해 차이를 살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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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이과수 폭포의 목줄기를 조르는 이과수 강의 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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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제주도를 홍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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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너무 너무 비싼 브라질 물가
389    세계 최대의 폭포 - 이과수를 지금 방문해야 하는 이유
407    누구를 위한 구호품인가?
419    브라질은 지금 추수때(유전자 변형 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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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이과수에 일일장이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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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    이과수의 이모 저모 - WB650
450    내가 …………. 라면 (첫번째 상상)
452    하필이면 ……. 비가오냐?
465    파라과이 시골의 집 모양
467    이과수(브라질)시 아파트 풍경

사람들, 친구들, 그들의 생활
5      더운 나라의 겨울
47     이과수 - 벌써 늦은 봄…. 아니, 여름인가????
187    이발소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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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현지인에게 한국어 가르쳐주기
313    브라질 친구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319    여유로운 삶이란?
337    여행중 만난 독일인 집에서 만찬을 즐기다
347    베사메 무쵸, 라 쿠카라차, 대체 무슨 뜻?
348    브라질 사람들은 뭘하고 놀까?
350    아르헨티나 식으로 저녁식사를
356    해외의 한인들은 문화생활을 어떻게 할까요?
384    파라과이 서민들 세계의 부분
390    주말에 와인 한 잔, 어때요?

음식과 습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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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마떼와 떼레레 - 파라과이인의 생활의 일부
120    Chipa이야기 - 사람에게는 물질이 얼마나 필요한가?
168    아르헨티나 영화 - Gigantes de Valdes
177    델 에스떼에서 간단히 떼우기 - 아랍 음식으로
184    포즈 두 이과수의 일요일 풍경
185    파라나 주 지역 이름으로 본 브라질 사람들
257    야채&과일집 - 라틴 아메리카, 겨울
308    브라질에서 유명한 한국 국적의 먹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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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아르헨티나판 선물세트
449    뎅기에 걸렸을 때
490    브라질 버스 Pluma에 대한 비평

링크가 잘못된 페이지가 있다면 댓글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정리를 해 놓고 보니 그래도 골고루 글을 쓴 것이 보이는군요. ㅎㅎㅎ;; 하지만 여전히 모자란 부면이 많이 보입니다. 또 무엇을 더 써넣어야 완벽한 정보 블로그가 될지도 눈에 띄는군요. 그럼 이제부터는 그 모자란 부면을 조금씩 더 채워 넣도록 할까요!

블로그가 괜찮았다면 추천 한번댓글 한줄만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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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Index, 500번째 포스팅

정보 2010/07/01 09:10 Posted by juanpsh

드디어 500번째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계획했던 대로 500번째 포스트는 인덱스 포스트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블로그를 하면서 생각했던 포스트 500개에 대한 인덱스는 다음 포스트 즉 501번 포스트에서 해 보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매 500번의 포스트마다 전체 인덱스를 하나씩 만들어 갈까 생각합니다. 즉 1001번과 1501번 포스트는 전체 인덱스로 만들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정말 1000번까지 블로그를 하게 될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그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 방명록에 글 써 주신분들, 개인적인 메일을 통해 격려해 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제 블로그와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포스트 401번부터 499번까지는 어떤 주제로 글을 썼는지 살펴볼까요?

이과수 폭포에 대해서
441    WB650과 함께, 4월 6일 이과수 폭포로
442    WB650과 함께, 4월 6일 이과수 폭포
444    이과수의 자연 - 아르헨티나 폭포 가는 길
445    이과수 공원 내에서 - 브라질
456    평소보다 10배 많은 수량의 브라질 이과수 폭포
457    물은 10배, 볼거리는 1/10, 아르헨티나 이과수 폭포
470    이과수 폭포 - 브라질
471    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
481    Arrechea 폭포 - 이과수 강으로 떨어지는 폭포


이과수 지역의 관광에 대해서
401    Itaipu로 땡땡이, 어때요?
413    내가 좋아하는 새들
420    다시 가본 하파인 쇼
443    WB650을 들고 조류 공원으로
454    미국인보다 좋은 한국인
455    La Aripuca에서 시간 떼우기
458    2010년 4월의 이따이뿌
468    이과수 국립 공원내의 호텔 1
469    이과수 국립 공원내의 호텔 2
474    브라질 -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475    아르헨티나 - 이과수 국립공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490    브라질 버스 Pluma에 대한 비평
499    이과수 시의 시립 동물원 방문


이과수 지역의 동식물에 대해서
409    난초의 삶을 살펴봄
413    내가 좋아하는 새들
439    작은 꽃도 아름답습니다 ^^
449    뎅기에 걸렸을 때
466    보기에 좋고 쓰임도 많은 열대의 나무, 게다가…..
472    알피스테 - 뭘까요?
473    프로폴리스 - 꿀벌의 선물
476    YouTube에 나타나는 조류 공원의 새들


삼개국 특산물 혹은 특징에 대해서
402    Moto Taxi 에 대한 글
403    Café da Manhã 와 Desayuno
405    아르헨티나판 선물세트
406    Sandwiche de Miga - Argentina 문화
410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와인 4. Rutini
416    포즈 두 이과수 시내 버스 시스템
419    브라질은 지금 추수때(유전자 변형 작물)
449    뎅기에 걸렸을 때
472    알피스테 - 뭘까요?
473    프로폴리스 - 꿀벌의 선물
490    브라질 버스 Pluma에 대한 비평


월드컵과 관련된
480    월드컵을 준비하는 브라질
482    월드컵? 파라과이는 먹고 살기 바쁜 나라
483    월드컵도 시작하지 않았는데 뭔 준비? - 아르헨티나 사람들
484    상파울로는 지금 월드컵 준비중
493    1승 올린 아르헨티나 국민들 반응
494    꽈뜨로 아 우노(4-1), 아르헨티나 사람들 기가 살겠네
495    세계 1위 브라질의 기쁨
496    16강에 근접한 파라과이 사람들의 모습
497    16강으로 진출하게 된 브라질 - 이과수 풍경


티스토리 그리고 블로그와 관련된
415    초보 블로그 소개
421    티스토리 메인 화면이 바뀔 수도 있겠네요.
425    티스토리 첫 화면이 바뀌었죠? ㅎㅎ
426    Latin America 이야기는 지금 열테(열씨미 테스트)중 ^^;;
427    첫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 더 이상 포스트 없음; 헤헤
432    첫 화면 꾸리미 베타 테스트 두 번째 미션


삼개국 국경의 식당, 상점 방문
420    다시 가본 하파인 쇼
434    Del Este 시의 깔끔한 한국 식당
435    Subway 그리고 아이스크림 in Foz do Iguassu
459    포즈의 조그만 카페 Engenho Doce
460    El Quincho del Tio Querido의 가수들
462    Hosteria Guarani - 이과수 호스테리아 소개
463    이과수 정글 롯지 - 럭셔리 방갈로 소개
477    MabuTherma - 이과수 소재 온천 호텔
478    추운 계절에는 뭐니뭐니해도
479    국립 공원 내 카페 Havanna

기타 지역의 식당, 상점 방문
436    아순시온의 멕시코 음식점 Hacienda Las Palomas
437    딱 식당이름 그대로인 ML Calentita
438    아순시온에서 아르헨티나를 마셔보자
440    파라과이에서 먹는 브라질 슈하스까리아
488    상파울로의 아크로폴리스
489    일본식 라면 - 아스카에서
491    Expresso라고 붙은 카페의 에스프레쏘 커피
492    매직치킨 그리고 한 잔의 와인
498    곤드레 만드레


유머 및 문화, 생활과 관련된
404    (유머) 뚜껑 710: 여성분들은 보시지 마세요^^
407    누구를 위한 구호품인가?
411    (유머) 여자들과 ATM - 스페인어 농담
412    진짜 남자는 아사도만 굽는다
414    남자와 여자에 대한 남미 사람들의 생각
417    (유머)브라질 사람들 눈에 비친 아르헨티나 사람들
424    파라과이에서의 펲시 콜라
428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1
429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2
430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3
431    내가 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비교 4
446    이과수의 이모 저모 - WB650
453    스케치 스타일의 일요일, 월요일의 사람들
461    이과수에서 사귄 친구 - 2
464    아순시온으로 가는 길
465    파라과이 시골의 집 모양
467    이과수(브라질)시 아파트 풍경


기타 남미 나라들에 대한
422    처남이 찍어온 사진
423    칠레 지진 현장에서 보내온 글
447    70시간 동안 3000 km - 짧은 여행
485    저가 항공의 생존책
486    상파울로 시내 거리의 모습
487    겨울 바다에서
490    브라질 버스 Pluma에 대한 비평


기타, 개인적인 포스트
408    있을 때 잘해 … (스스로에게 하는 말)
418    홀아비의 저녁식사
433    삼성 카메라 WB650을 받았습니다
448    WB650 - 어안 효과에 빠지다
450    내가 …………. 라면 (첫번째 상상)
451    WB650 - 이번에는 스케치 스타일
452    하필이면 ……. 비가오냐?

그리고

100    첫 번째 인덱스
200    두 번째 인덱스
300    세 번째 인덱스
400    네 번째 인덱스 역시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처음에는 주로 이과수에 대해서 많이 기술했었는데, 두 번째부터는 차츰 라틴 아메리카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여러 가지 재밌는 것들이 있으니 시간을 내어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늦게라도 좋으니, 좋은 내용이 있다면 댓글 한 줄, 그리고 추천 한 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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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바람처럼~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와!!! 너무 너무 축하드립니다!!! ^^

    2010/07/01 14:4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두 500개나 글을 쓰게 될지 몰랐다능. ㅡ.ㅡb

      2010/07/02 18:15
  2. BlogIcon 신비한데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멋지세욧!!!!
    저도 그렇게 해봐야겠어요 ㅎㅎ

    2010/07/01 16:54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신비한 데니님. ㅎㅎㅎ;; 한번 인덱스로 만들어 보세요. ^^

      2010/07/02 18:15
  3. BlogIcon Mikuru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사진 잘보구 갑니다 ^^ㅋ

    2010/07/02 06:5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댓글 남겨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

      2010/07/02 18:17
  4.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벌써 500번째 포스팅이군요. 축하드립니다. 하나하나의 포스팅이 정성이 넘치고 사진도 풍부하고 하니 다른분들이 1000개 포스팅하는 것보다 많은 것이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부탁 드립니다.

    2010/07/02 12:53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별말씀을 다 하십니다. 그냥 쓰다쓰다보니 500개도 금방 되는군요. ㅎㅎㅎ;; 아무튼 이제 1000 고지를 점령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2010/07/02 18:18
  5. adribravo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수고 많았네 한정된 지역 내에서 살면서 그래도 생각 보다 다양한 이야기 거리 찾느라 애 많이 썼다
    덕분에 나도 모르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지 .. 앞으로도 계속 좋은 소식 부탁한다 ㅎㅎㅎ

    2010/07/03 10:28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뭐, 수고랄게 있나. 나 좋다고 하는 일인데... ㅎㅎㅎ;; 앞으로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언제나 좋으니 제시해봐. 조사해서 올려볼께. ㅎㅎㅎ

      2010/07/04 14:00
  6. Victor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백개... 헐.. 헉.. 정말 대단.. 책을 만들어도 되겟네.. 500패이지 짜리..아니 천패이지 정도 되나/.....ㅎㅎ

    노력에 찬사를..

    2010/07/06 03:30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래봤자야. ㅎㅎㅎ;; 제대로 쓴 글은 거의 없는 걸 뭐.

      2010/07/07 20:07
  7.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인덱스를 해놓으면 방문객이 자기가 보고싶은 것을 쉽게 찾아볼 수 있으니 Juan님의 배려가 돋보입니다. 이만저만한 보통 노력이 아니죠.

    2010/07/06 11:0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100개의 포스트에 대한 인덱스보다 500개에 대한 인덱스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대신에 501번 포스트를 하면서, 앞으로는 참조하기가 정말 쉽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2010/07/07 20:07
  8. 참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500번째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2010/07/12 04:4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내친김에 http://latinamericastory.com/501 에 들어가서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주제별로 500여개의 포스트를 정리해 놓았거든요. 그 페이지에는 아직 댓글이 하나도 안 달려 있어서 왠지 섭섭하답니다. ^^

      2010/07/12 15:56
  9. mine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출장 차 상파울루에요- 뭐 쇼핑해 갈까 검색해가다가 찾았는데 정말 보석같은 정보가 많네요!!! 쇼핑 정보도 좀 많이 업뎃부탁드려요 ㅋㅋ 중남미 담당이라서 자주오네요 ^^ 아르헨티나 백구에서 파는 육포 도 놓칠 수 없죠. 근데 한국에 가지고 가려면 밀수입 이죠 호호 전에 아르헨에서 소금도 사 갔다는 ㅠ.ㅠ 블로그 보니 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네이버면 좀 더 자주 올 수 있을텐데.. 이제 제가 요 블록 즐겨찾기 추가해놓을께요

    2010/08/21 06:4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필요한 정보가 많다니 기쁘네요. 계속 업데이트 될 것이니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0/09/01 14:52

삼성 카메라 WB650을 받았습니다.^^

기타/사진 2010/03/30 09:20 Posted by juanpsh

이야기는 두 달 전으로 돌아갑니다. 한국의 한 이벤트 회사가 새로 출시되는 삼성의 카메라를 해외및 국내의 몇몇 블로거들에게 제공하고 멋진 사진을 찍어달라는 이야기가 오고 가게 됩니다. 특별히 리뷰를 해 달라는 부탁도 없었고, 단지 사진을 제공하는 카메라로 찍어서 지금처럼 블로그에 올리기만 하면 된다는 조건에 승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출시와 더불어 카메라를 보내 주었습니다. 2월 23일에 출시되자마자 보냈는데, 그게 도착한 것은 3월 중순이 되어서야 도착을 하게 됩니다.


카메라 케이스를 뜯어보았습니다. 혹시 뭐가 없어진 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였습니다. 이전에도 몇번 개인적으로 주문했던 제품들이 뜯겨져서 몇몇 부품과 제품이 없어진 경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런 일은 없네요. 카메라와 배터리, 충전기, 메모리카드까지 모두 잘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벤트를 제의한 회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이 제품의 몇몇 옵션이 활동하는데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시제품을 양산품으로 바꿔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니 받은 카메라를 착불로 보내 달라는 이야기였지요. 그래서 그냥 맛보기로 카메라를 만져만보고 다시 상자에 넣어서 보관을 했습니다. 다음 카메라가 도착하면 보내줄 생각이었고, 또 이벤트 회사에서도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렀고, 이벤트 기간을 상당히 잠식한 오늘 29일 월요일 아침에 파라과이 아순시온을 다녀온 제게 보내진 용지입니다. 드뎌 도착했군요. 근데..... 105 헤알 상당의 세금을 (세금인지 벌금인지 아무튼) 내고 찾아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원, 선물을 받는 것인데, 벌금을 내야 한다니..... 아무튼 그래도 카메라가 어딘데.... 하구 우체국으로 향했습니다. 이전에 받은 카메라 상자를 들구 말이죠.


우체국에서 두 개의 상자를 놓아두고 보니 상자 크기가 엄청 다르군요. 뭐가 더 많이 들어있을까요? ㅎㅎㅎ;; 카메라를 그냥 받는 입장에서 별 놈의 상상을 더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옆으로 누워서 잘 안 보이겠지만, 이 나라(브라질) 재무부에서 세금을 때린 증서입니다. 브라질은 이렇게 외국으로부터 오는 선물에도 세금을 때립니다. T.T


이것도 옆으로 누웠군요. ㅎㅎㅎ;; 아무튼 이전 우편물을 운송하고 (착불이라고 했는데, 브라질은 착불이 안되서 그냥 요금을 냈습니다. T.T) 벌금을 내고 영수증을 받았습니다. 음, 237 헤알이나 지불을 했군요. 이 정도면 벌금 무서워서 선물 못 받겠군요. ㅎㅎㅎ


상자에 붙어있는 빨간 딱지 입니다. 내용인즉, 이 우편물은 세관에서 조사를 당했구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그냥 넘기면 안되니, 뭐를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말인즉, 선물로 받았다구 해도, 이미 걸린거니까, 돈 내놔~! 란 것이었습니다. 그냥 어물쩍 넘어갈 수 없도록 만들어 졌더군요.


근데 무엇보다 저를 근심하게 하는 것은 상자 뒤에 붙은 이 테이프였습니다. 재무부 산하 테이프.... 이건 한국의 작품이 아니라는 거죠. 이전에 제 우편물이 사라진 많은 경우에, 이 테이프들이 붙어있었던 겁니다. 심지어 한국에서 PHP를 공부하기 위해서 책을 주문을 했는데, 예제가 담긴 CD-ROM 이 사라진 경우도 있습니다. 항의를 해도 어깨만 으쓱~ 하고 넘어가서 속터지게 만드는 Receita Federal 테이프. 그래서 집에 돌아와서 한컷 한컷 사진을 찍어가면서 상자를 조심스레 엽니다. 혹시 폭탄이 들지는 않았겠죠???


그 속에서 나온 카메라 상자입니다. 젠장.... 상자만 크고, 속 알맹이는 전번하고 똑 같군요.... 쳇~!


상자의 앞면입니다. ^^ 아무튼 12인치 LCD와 24mm 광각이라~! 이햐~! 제가 지금 쓰고 있는 Fuji Finefix SF-100 보다 화각이 넓습니다. 15배 옵티컬 줌이 되니까, 음.... 350mm 까지 커버가 되는군요. ㅎㅎㅎ;;


상자에서 나온 부품들입니다. 모두 들어있군요. 하나도 빠진게 없어 보입니다. 그렇죠.... 브라질도 이제 선진국으로 들어가려고 용을 쓰고 있는데, 가난한 블로거에게 보내는 선물상자에서 뭔가를 빼 먹으려고 하진 않겠지요? ㅎㅎㅎ


카메라의 전면입니다. 렌즈 구경이 디따 크군요. 바디가 작은것도 아닌디..... 슈나이더 렌즈라고 큼직하게 써있는 부분이 멋져 보입니다.


윗 부분입니다. 왼쪽 까만 박스가 GPS 안테나라고 합니다. 사실 이 기능이 제게 흥미를 많이 끌었습니다. 그 왜 멉니까? 여행을 갔다가 실종을 당한 경우, 카메라를 살펴보면 여행자가 어느 경로로 이동을 했는지가 기록이 되지 않을까요? 혹은 GPS가 지원이되니, 자기가 사진을 찍은 위치는 물론 고도까지도 기록이 될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 저런 기능이 아주 좋겠다 싶어서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주 잘 됐군요. ^^


예! 광학 줌이 15배까지 지원이 된답니다. ㅎㅎㅎ


그리고 CD-ROM과 사용 설명서까지 모두 찍어 봅니다. 프훗~ 삼성 카메라를 찍는데, 파나소닉 루믹스를 사용했다는 것이 쬐금 우습네요. 아무튼 앞으로 이 카메라가 손에 좀 익을 때까지 제 블로그에서 선보이는 사진은 대개 이 카메라를 쓸 생각입니다. 물론 지금 쓰고 있는 몇몇 종의 카메라도 계속 쓰겠지만 말입니다.

이과수의 멋진 사진을 요구했으니, 주말쯤 해서 한번 이과수 폭포나 가 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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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린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 오실길래... 저도 모처럼 와선 이국의 풍경 구경하다 갑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지요? 좋은 카메라가 공짜로 생긴 셈이군요.
    광각기능이 있으니, 큰 스케일의 풍경을 담기엔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론 종종 다녀가도록 하겠습니다.

    2010/03/30 10:22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런 셈이네요. 그래서 아주 흐뭇하답니다. 이번 주말에는 이과수 폭포로 나들이라도 갈 생각이랍니다. ^^

      2010/03/31 19:35
  2. BlogIcon 걷다보면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선물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선물에도 세금을 떼리다니 좀 너무하네요,
    이 카메라도 더 멋진 사진 보기를 기대합니다^^

    2010/03/30 16:1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선물이라고 해도 세금을 때리는 것이 일반적인 모양이네요. 댓글들을 보니 말이죠. 아무튼 세금을 내고 선물을 받으니 좀 기분이 그랬다는 거죠. ㅋㅋㅋ

      2010/03/31 19:35
  3.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삼!!! 머나먼 타국으로도 보내주는데가 있군요.

    결국 위 사진은 새 카메라로 찍은게 아니라는 거네요. ㅎㅎ 멋진 사진 찍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2010/03/30 16:32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곧 새 카메라로 좀 찍어보고 싶어서 가지고 다니는데, 찍을 거리가 마땅치 않아서 주말에는 이과수라도 가 보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

      2010/03/31 19:36
  4. 바다하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도 그런 선물을 받으면 세금을 내야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나라에서 세금을 낼 겁니다.
    억울해 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네요.^^
    해외에 보내는 것도, 우리나라에서도 착불로 부치는 것은 안될겁니다.

    어쨌든, 세금내어도 좋으니 저도 저런거 함 받아봤음 좋겠네요.(국내라 세금낼 일은 없지만...)^^

    2010/03/31 00:54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하하, 그렇군요. 전 아무튼 선물에 세금을 낸다는 것이 기분이 좀 그랬다는 뜻으로 쓴 것입니다. 지난번에 보내온 카메라는 세금 증서 없이 도착했었거든요. ^^

      2010/03/31 19:37
  5. BlogIcon CA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세는 내야하는 거다, 물론 나라마다 법은 다르다만. ㅎㅎㅎ
    초광각에 아몰레드 화면에 GPS란 말이더냐? 부럽다. ^^;;
    근데 근 한 달 걸리는구만... 멀긴 머네... ㅡㅡ;;
    인증샷 잘 봤다. 사진 더 많이 찍길 바래, 내 눈 호강하게. ^^

    2010/03/31 03:04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래,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네 눈도 좀 호강하기는 해야지. ㅎㅎㅎ

      2010/03/31 19:39
  6. BlogIcon PinkWink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감축드리옵니다....ㅎㅎㅎ
    한달은.. 좀.. 심한것 같지만...ㅎㅎ
    그래도 받은게 어딥니까...^^

    2010/03/31 03:48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새 카메라를 받고 보니 몸이 근질거려서 죽겠군요. 주말이 어서 기다려집니다. ^^

      2010/03/31 19:42
  7.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 파워 블로거한테는 이런 신제품 리뷰 의뢰가 가는 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2010/03/31 12:3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하하하, 유명 파워 블로거라뇨??? 전 변방 블로거입니다. 남미쪽에 블로그를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제가 걸린거죠. 마크님이 오히려 저보다 방문객도 많고, 파워 블로거이시죠...

      2010/03/31 19:44
  8. BlogIcon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237헤알 ㅎㅎㅎ~
    선물이 선물이 아니네요 ^^;
    전에 미쿡서 누가 선글러스 구찌 보내 줬는데
    그거 세관에서 찾는데 거의 300불 들었어요 ㅠ,.ㅠ
    준넘한테 무쟈게 욕했다는 ㅋㅋㅋ

    근데 아몰레드에 초광각 GPS는 정말 탐나네요 ^^
    부럽습니다 ^^

    2010/03/31 21:30
  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4/05 05:33
  10. BlogIcon blueconnor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사진보려고 들어왓다가 이런 황당한 경우도 있으셨네요ㅠㅠ
    이쁜사진 많이 부탁 드립니다. ^^
    서울과 남미까지 이렇게 멀리 걸릴줄 몰랐네요

    지금시각은 현재 4월11일 새벽 2시30분쯤 되었네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2010/04/10 14:3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이 돌아오고 있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10/04/15 11:44


두 번째 미션 포스트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미션에서 벌써 블로그 첫 화면 꾸리기와 관련해서 여러가지를 시험해 보았고, 또 이렇게 하겠다라고 생각한 것을 포스트 했기 때문에 중복되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첫 번째 미션 이후로 바뀐 것도 있고 해서 다시 한 번 포스트를 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일단 첫 미션중에 메인 화면에 큰 사진을 걸었던 부분을 떼어냈습니다. 그 이유는 그 다음 섹션에서 최신글을 선보이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최신글의 제일 윗부분이 큰 사진과 중복이 되는 것이 보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큰 사진을 떼어 냈습니다. 대신에 몇 개의 최신 포스트를 제일 위에 배열함으로써 새로운 내용이 업데이트 될 때마다 얼굴 마담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섹션과는 달리 이 최신 글이란 섹션에서는 포스트 작성 일자를 나타나게 보여줍니다. 뭐 특별한 의미는 없지만, 새로운 내용으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다는 것을 방문객들이 아실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최신 글 이라는 타이틀을 자주색 상자 안에 집어넣어서 좀 더 섹션이 깔끔해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다른 섹션과 함께 통일성을 유지하도록 했는데, 그렇게 해서 제 블로그의 성격이 이것 저것을 다루는 잡탕식이 아니라는 것을 좀 더 강조했습니다. (강조가 되었는지는 I don't know~ ㅋㅋㅋ)


최신 글 아래쪽으로는 칸을 4개로 나누어서 작성 날짜에 상관없이 이과수 지역의, 그러니까 3개국의 문화와 사람들에 대해서 진열을 했습니다. 타이틀은 아래 교통이나 위에 문화에서 볼 수 있듯이 네모 박스를 사용했고, 동일한 폰트 크기 14pt 를 사용했습니다. 타이틀 앞에는 동그라미를 하나씩 붙였구요. 다만 위의 최신 글과는 다른 색으로 타이틀을 지정함으로써 최신 글과는 다른 섹션임을 분명하게 표시했습니다.

위에 파란 네모로 묘사를 한 부분에서 다시 한번 베타 테스트의 문제가 대두됩니다. 대표 이미지 옵션이 그다지 많지 않다는 거죠. 아니면 제가 잘 몰라서인지 모르겠는데, 제 블로그 하단에 있는 "단지 링크를 위한 낚시용 사진들"이 대표 이미지로 등록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이건 좀 문제가 되지 싶습니다.


그 아래로는 작성 일지와 전혀 관계가 없는, 지금까지도 가장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보는 고정 페이지들을 열거해 놓았습니다. 특히 관광과 관련해서는 이과수 지역에서 제가 가장 추천하고 싶은 여섯 군데, 즉 브라질쪽 이과수, 아르헨티나쪽 이과수, 이따이뿌 댐, 조류 공원, 난초공원, 델 에스떼 시와 관련된 기사를 중심으로 소개를 했습니다. 이 섹션은 왠만하면 안 바뀔 거라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흥미거리들은 조그만 사진들을 열거하고 그냥 조그만 주제들만 붙여놓았습니다. 물론 여기에도 대표 이미지가 좀 문제가 되지만, 그래도 사진들이 여러개 열거되어 있기 때문에 모자란 부분이 덜 느껴지더군요. ㅎㅎㅎ;;

흥미거리들이 있는 섹션의 바로 위로 제 개인의 여행기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다른 여행기들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냥 열거형으로 할 수 있었다면 그렇게 했을 텐데.... 그게 아니어서 좀 아쉬었습니다. 여행기가 1~2회로 끝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제 경우는 포스트를 늘려서 10회 이상으로 꾸미는 경우가 허다하니 말입니다. ㅎㅎㅎ

아무튼 이렇게 해서 첫 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두 번째 미션까지를 모두 마쳤습니다. 상품은 타게 되면 기쁘겠지만, 그건 꿈도 안 꿉니다. ㅎㅎㅎ;; (내 생애를 통틀어 이런 이벤트에서 상품을 탄건 소형 카메라 하나가 전부입니다. 심지어 확률이 2/11 이었을 때도 안되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하시는 분들에게 이렇게 베타 테스트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곧 정식으로 모든 블로거에게 오픈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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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3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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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다른 블로그 들어가서 첫화면 없이 글부터 시작하는 곳은 참 난감합니다. 네이버가 그렇죠. 이렇게 대문꾸미기가 가능한곳은 일목요연하여 보기 편한것 같아요. 저는 테터툴즈를 이용하여 대문꾸미기 하는데, 그것보다 나아 보이네요. 기대중입니다. ㅎㅎ

    2010/03/29 19:3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러게요. 정식 버전이 나오기를 저두 기대해 봅니다. ^^

      2010/03/31 19:33
  2. BlogIcon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메인이 이런식으로 바뀌면
    낚시꾼(?) 분들이 악용하기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요즘 일반 포털 싸이트 보면
    기자분들이..
    다 낚시꾼으로 보인다니까요 ㅠ,.ㅠ

    갠적으로는 걍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도 좋을것 같은데요
    일반 계시판 처럼.. ㅎㅎ (넘 허접하네요 ㅋㅋ~)

    2010/03/31 14:4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나두 게시판처럼 순서대로 나열할 수 있는 섹션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게 좀 아쉽더라.....

      2010/03/31 19:45


베타 테스터로 선정이 되고부터 다른 글은 올리지 않고 계속 베타 테스트 글만 올렸더니, 이젠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약간 짜증이 나시는 듯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쪼~금, 변화는 주겠지만 첫번째 미션에 대한 포스트는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입니다. ^^

먼저, 첫화면을 꾸미면서 모듈은 몇 가지는 사용했지만, 섹터는 3부분으로 나눴습니다. 제일 위에는 가장 최근에 쓴 포스트를 큰 사진과 함께 배치했습니다. "디자인"에 들어가서 타이틀 제목을 밝은 연두색으로 만들고, 배경은 짙은 파랑색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밝은 점을 하나 주어서 포인트를 주었고요. 포인트를 14pt로 해서 섹터가 돋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글제목에 들어가서 제목을 녹색으로 표시했습니다. 제일 큰 기사이기 때문에 글자 크기는 12pt로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 4개의 모듈을 사용해서 "시사&국제", "라틴 아메리카 문화", "이과수의 교통" 그리고 "이과수 관광"을 집어넣었는데, 이 4개의 모듈은 제 블로그의 성격을 가장 잘 알려주는 내용들로 꾸며질 것입니다. 타이틀을 10pt로 하고 글 제목은 모두 파란색으로 정했습니다. 타이틀이 들어가는 띠의 배경은 노랑색, 그리고 테두리도 파랑색으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좀 현란한 색채를 좋아해서 처음에는 이색 저색으로 아주 화려하게 장식을 했더랬는데, 해 놓구나니 촌스럽기가 짝이 없더군요. 그래서 그냥 얌전하게 몇 색으로 꾸몄습니다.


마지막 두개의 모듈은 3번째 섹터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은 "최신글"과 "흥미거리들"로 이루어져 있고, 글 제목의 글자색과 타이틀의 글자색을 모두 와인 색으로 만들었습니다. 타이틀은 14pt, 글 제목은 10pt로 만들어서 통일성을 유지했습니다. 이렇게 만들고나서 보니 일단은 만족합니다. 지난 며칠동안 이것 저것을 잡고 적용해보고 수정하고 적용해보고 수정해 보았더니 이젠 좀 많이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포인트는 메뉴 박스를 잘 사용하는 것에 있더군요. 티스토리 공지 페이지에 나오는 FAQ 와 가이드 페이지를 잘 읽고 활용한다면 큰 불편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두 처음에 FAQ와 가이드 페이지를 읽지 않고 무작정 뛰어 들었을 때에는 뭐가 뭔지 몰라서 많이 헤맸습니다만, 읽고 나서 다시 보니 티스토리 관계자들이 수고한 흔적이 참 많이 눈에 띕니다. 그래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세번째 포스트를 준비하기 위해 캡쳐를 해 둔 자료입니다. 지난 주까지는 저녁에 첫 화면 설정을 "사용"으로 저장해놓고 밤을 지새고 나면 그 다음날 아침에는 블로그 모드로 돌아가는 버그가 발생했었습니다. 첫날부터 며칠 그랬었는데, 저는 제가 잘못한 줄 알았거든요. 근데, "사용"으로 저장하고 자기 전에 확인을 한 다음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사용하지 않음"으로 설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번번히 그래서 이건 좀 포스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주말중에 버그를 잡았는지 더 이상 그렇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 관계자들의 빠른 대응도 눈에 띄는 부면입니다. ^^


제 블로그는 사진이 거의 반절인 블로그인줄 아실 것입니다. 예, 제 블로그 페이지에 사진이 들어가지 않은 포스트는 초기에 쓴 글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습니다. 대략 적으면 20개 정도의 사진이 업로드되고 많을때는 50개 정도까지 업로드를 합니다. 그런데, 위의 캡쳐에서 볼 수 있듯이 "쇠나무"라고 남미산 라파초 나무를 소개하는 글은 사진이 뜨지 않더군요. 몇번 시도를 해 보았는데, 안되길래 저 기사를 뺐습니다. 사실은 아름다운 분홍과 짙은 노란색의 꽃이 피는 특이한 나무거든요. 이 문제는 빨리 해결되어야 할 듯 합니다. 이미지 업로드와 관련해서 또 다른 문제점도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를 선택해야 하는데, 업로드 되어있는 사진들 중에서 제가 필요로 하는 사진이 없는 거죠. 위 캡쳐 장면에서 난초 동산을 포스트 했었습니다. 아름다운 수십종의 난초 종류의 사진을 업로드 했었는데, 대표 이미지를 선택하려니까 선인장들밖에 없더군요. T^T;; 할 수 없이 그중 선인장이 아닌 육식 식물로 대표 이미지를 선택했지만, 나중에는 그게 싫어서 결국 빼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표 이미지가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어떤 경우는 내용과 상관이 없이 단지 링크를 시키기 위해서 업로드를 한 이미지들만 있어서 내용하고 전혀 맞지 않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대표 이미지들이 나타나는지 모르겠지만, 제 블로그의 경우 이미지가 맞지 않아서 첫화면에서 사용하지 못하는 포스트도 몇 개 되었습니다. 이런 버그는 고쳐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첫 화면 꾸미기 첫번째 미션이 끝날때까지 (흠, 내일 이군요, ㅎㅎㅎ) 첫화면 꾸미기와 관련된 포스트는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아순시온을 좀 다녀와야 하기 때문에, 다시금 블로그가 허전해지겠군요. ^^;; 첫 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트 첫번째 미션을 마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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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좋아 보여요. 곧 공개되겠죠? ㅎㅎ

    제가 요즘 무쟈게 슬럼프입니다. Juan님이 해보라시던 노래들을 하나도 제대로 못해서 생긴....ㅠㅠ 농담이구요...ㅎㅎ 왜 그러지는 잘 모르겠네요. 암튼,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0/03/22 13:5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제가 해 보라는 노래들이 좀 어려운가 봅니다. 쩝.... 그냥 취소할 수도 없고.... 고민되는군요. ㅎㅎㅎ;; 예전에 부에노스 아이레스 다운타운에 Amigo de Musica 라는 음반집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자주 갔었는데, 주인이 저만 나타나면 긴장을 하더군요. 그 집 시스템이 손님이 원하는 노래는 어떻게든 구해주는 집이었는데, 심지어 유럽이나 북미에서까지 음반을 가져다 주는 집이었거든요. 근데, 제가 좀 까다로운 음악을 찾는 사람은 아닌데, 구하기가 좀 어려운 노래들이 들어있는 음반을 많이 찾았나 봐요. 그 주인이 갑자기 생각나는 구만요. ㅎㅎㅎ

      2010/03/22 22:15
  2. BlogIcon La Terr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복작하게 느껴집니다.
    머리아파 집니다. ㅎㅎㅎ
    이런 쪽으로 너무 몰라 윗글을 읽는데도 머리가 지끈지끈.
    단순한 사람이라 그런가봐요.하하

    2010/03/24 07:28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첫 화면 때문에 머리가 아파지시면 안되는데.... ㅎㅎㅎ;;
      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군요. 오히려 모든 사람이 사용하면 너무 단조로워 지지 않을까 걱정도 됩니다. ^^

      2010/03/24 11:46
  3. BlogIcon 파란토마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베타테스트 덕분에 저도 많은 거 배우네요.
    스킨 안바꾼지 2년 가까이 되서 너무 지겨운데... 너무 힘들어요~~ㅠㅠ
    특히 저는 구글 광고 때문랑 각종 설정을 다 바꿔놔서 바꾸질 못하겠어요.. 흑흑..ㅠㅠ

    컴퓨터에 어두운 사람은 광고 하나 달고 나면 스킨 바꾸기 무지 힘드러서뤼;;

    2010/03/24 11:34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첫 화면 바꾸기가 정식 버전으로 출발하면 한 번 해 보세요. 옆의 사이드 바는 건드리지 않고 또 블로그 자체는 상관없이 첫 화면만 바뀌더라구요.

      파토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2010/03/24 11:49


어제는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자마자 자세한 설명도 듣지 않고 무작정 테스팅을 시작했었답니다. 그렇게 적용을 시켜놓았다고 생각하고 잠을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적용이 되지 않았더라는....T^T;;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밖에 나가기 전에 다시 세팅을 하고 적용하기를 눌러서 첫 페이지를 만들어놓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는 밖에 나가서 줄곧 어떻게 하는 것이 정말 내 블로그 스타일에 맞을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는 결론..... 그냥, 보기 좋게 꾸미자. 어차피 내가 쓴 정보들은 독보적인 것들이니까..... 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보기 좋을까?라는 질문이 안생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온 뒤, 다시금 티스토리 공지 사항을 살펴보다 아하~!!!! 이런 페이지가 있었구나~!!! 하고 새로운 베타 테스트 가이드 페이지를 보게 되었다는 겁니다. ㅎㅎㅎ;; 어제는 이런 페이지가 있다는 것도 몰랐다는 거, 베리베리 챙피한 일이죠.^&^


티스토리 가이드 블로그에서 여러 힌트를 주었습니다. 가이드 페이지를 보시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아무튼 가이드 페이지 덕분에 좀 더 내 블로그의 첫 페이지를 간결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일단 메인 상단에는 커다란 사진을 하나 집어넣어서 가장 최근의 글을 소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는 몇 개의 최근 포스트를 간결한 표현으로 소개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한 카테고리를 선택해서 한 단에 4개의 포스트씩 8개의 포스트를 소개를 했습니다. 각 포스트에는 약간의 설명이 곁들여 졌습니다.


어제 포스트에서는 대표 이미지를 선택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썼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런 이미지가 있더군요. 좀 이상한 것은 제 포스트의 몇몇 업로드한 이미지들이 대표 이미지로 선택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업로드 된 사진들이 대표 이미지로 선정할 수 있기 때문에 어제 쓴 대표 이미지 선택에 관한 불평은 취소합니다. (취소한다고 글을 삭제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 ^^)

시간이 가면서 조금씩 불만족 스러운 것들이 있다면 조금씩 수정을 하면 될 듯 합니다. 아직 어리버리해서 뭐가 정말 불편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몇 년씩 개인 블로그를 한 사람이 아니다보니, 아직 이전에 쓰던 티스토리 조차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도 있거든요. 하지만, 이번에 첫 화면 꾸미기 베타 테스터에 선정된 것은 그래도 고맙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먼저 사용해 봄으로써 이런 저런 기능에 익숙해 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 며칠 남은 첫번째 미션 기간동안 얼마나 더 화면을 바꿔볼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렇게 요리 조리 바꿔 보는 재미도 상당히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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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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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의 2010년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향한 계획인 간담회 FAQ를 통해서 살짝 언급이된 야심찬 올해의 변화 4가지 [첫화면 꾸미기, 소셜네트워킹, 블로그수입, 모바일] 중 첫번째 도약의 1단계인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통한 첫 베일을 벗었습니다. 기존의 단순하고 제한된, 그리고 막혀버린 듯한 테터데스크의 첫화면에서 이번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화면 꾸미기'의 변화된 모습은 전체적으로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게 선택의 폭을 과감히 넓히..

    2010/03/19 03:52
  2.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2부-

    Tracked from 디테일박스  삭제

    현재 그 첫 모습을 드러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다음주 23일 화요일까지 첫번째 미션인 자유주제로 리뷰를 진행중입니다. 저도 이리저리 사용해보면서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지난편인 [티스토리 '첫화면 꾸미기' 그 베일을 벗다 -1부-] 에서는 프로그램적인 발견된 문제들을 아래와 같은 4가지 부분에서 적어보았는데요. 1. 글 선택시 'VIEW 추천 많은 글' 선택시 '글제목이 없습니다'로 표시되는 오류 2...

    2010/03/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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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루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열테 중이시군요.
    얼른 정식 오픈해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길 기다려봅니다.

    2010/03/19 04:28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루비님은 쓰신 글 중에 보석같은 글들이 많아서 아주 좋을 겁니다. 미리미리 어떤 글들이 좋았는지 찜해 두시면 나중에 도움이 될 겁니다. ^^

      2010/03/19 23:58
  2.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바빠서 오랜만에 출동중인데, 멋진 대문을 꾸미셨군요. 지금 쓰는 테터툴즈와는 조금 다른듯 보이네요. 빨리 테스트를 끝내고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면 좋겠네요. 잘 지내시죠?

    2010/03/20 03:5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럼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은 베타테스트 포스트만 올리고 있는데요, 빨리 끝내야지, 안그러면 제 구독자들이 모두 이탈할 듯 보입니다. 빨리 포스트를 준비해야 하는데.....T^T

      2010/03/22 11:44
  3. BlogIcon 에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테스트 해보고 있는데 뭔가 잘 안되요 ㅠㅠ

    2010/03/20 14:21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이것 저것 많이 눌러보시고 적용해 보세요. ^^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

      2010/03/22 11:44
  4. BlogIcon 라라윈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타테스트가 얼른 끝나고
    저희도 쓸 수 있으면 좋겠어요~
    예쁜 첫화면이 부러워용~

    2010/03/21 10:42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요즘도 계속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정식 버전으로 나오면 대부분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독창성이 좀 줄어드는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어 보입니다. ^^

      2010/03/22 11:48
  5. BlogIcon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들어올때마다 바뀌니 정신이 없어욤 ^^;
    암튼 테스트 기간이 빨리 끝났음 좋겠습니다 ...
    그래야 재밌는 형글도 보겠죠 ^^

    2010/03/22 09:53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고맙다. T.T 내 글이 재밌다고 해 주니 말야.. ㅎㅎㅎ;; 곧 테스트 포스트가 끝날거야. 물론 아직 몇개의 미션이 더 있고, 청탁받은 글도 있고 해서 본연의 블로그 활동은 좀 자제가 되겠지만 말야. ㅎㅎㅎ

      2010/03/22 11:49

MOTO TAXI 에 대한 글

생활 2010/02/14 10:13 Posted by juanpsh
파라과이의 델 에스테가 거대 상업 도시이다보니 파생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꽤 되어 보입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사진의 모토택시인데요.... 모토 택시의 숫자가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가 없습니다. 허가가 되어 있는 모토택시에 더해서 허가 없는 모토택시까지 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양쪽 나라에서 운영을 하는 회사들이 꽤 되기 때문에 얼마나 되는 모토택시가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출근 시간에 우정의 다리 부근에 가면 수백대씩 모토택시가 차량들 틈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이미 이전에 국경의 명물이라고 할 수 있는 모토 택시에 대해서 포스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연말에 모토택시들을 몽땅 찍어서 사진으로 또 한번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오늘은 직업인으로서의 모토택시를 좀 조명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모토택시들은 국경에서 다리와 다리 사이를 오가며 손님들을 태워다 줍니다. 손님이 원할경우 좀 더 장거리를 왔다가기는 하지만, 손님들은 주로 다리와 다리사이만을 왔다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포즈로 이주하기 시작했을 때 다리를 건네주는 비용이 3헤알(미화 1.5불)이었었는데 지금도 다리를 건네주는 가격이 3헤알이라고 하니 인플레의 영향을 별로 받지 않은 듯 합니다.
대부분의 모토 택시 운전사들은 위험천만한 직업이기는 하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다보니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 모토택시 운전사에게 물어보았더니 잘 벌릴 때에는 하루에 120 헤알(미화 60불)까지 벌수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같은 불경기나 비수기에는 하루에 20헤알(미화 10불)정도만 버는 날도 있다고 합니다. 모토택시 운전사의 말을 기준으로 잡아서 계산을 해 보니 일반적으로 모토택시 운전사 하나가 1달에 벌어들이는 돈은 최저 250불~최고 1500불 선인듯 합니다. 물론 1500불을 번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경우일테고, 평균으로 잡아 500불 벌이는 한다는 뜻으로 들립니다.
하지만 직업의 위험성이나 기타 모토택시의 유지, 수리, 보수비용을 생각해보면 500불 벌이가 그다지 많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파라과이에서 일하는 가게 종업원의 기본 월급이 거의 300불에 달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이 수치는 더욱 초라해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모토 택시운전사들은 가외의 돈벌이를 꾀하는 사람들이 많아 보입니다. 예를 들어, 모토택시 운전사들의 조끼에는 델 에스테 굴지의 전자 회사 광고가 붙어 있습니다. 운전사들의 등판이 광고판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 모토택시 운전사들의 경우는 좀 더 직접적으로 소득을 꾸리는 사람들도 있어 보입니다. 그들은 이 지역의 특성을 이용해서 돈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무엇인지 짐작하시겠습니까?

파라과이 델 에스테 시장은 참 재미있는 시장입니다.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공산품이 파라과이에서는 훨씬 더 쌉니다. 세금 때문인데, 예를 들어 브라질에서 생산된 22인치 삼성 컬러 모니터가 생산원가+세금+이문이 붙어 소비자에게 올 때 300불이라면, 파라과이에서는 180불에 소비자에게 판매가 됩니다. 따라서 델 에스테 주변에 사는 많은 브라질 사람들은 파라과이로 넘어가서 좀 더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하려고 수고를 마다하지 않습니다.

브라질쪽의 상인들은 좀 더 환경을 이용해 보려고 합니다. 그들은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들을 통해서 파라과이에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보니 물건을 들여오는 사람들과 건네주는 사람들, 또 숨겨서 들여오는 사람들 등,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먹고 살게 됩니다. 이를테면요....
파라과이 쪽으로 넘어가면 이런 모양의 봉고 승합차들이 줄지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승객들도 태워 주지만, 물건들도 태워 줍니다. 그리고 그다지 까다롭지 않은 브라질 국경을 통과해서 물건을 건네주고 돌아갑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밧줄을 가지고 다리에서 손님을 기다립니다. 다리 중간에서 국경이 나뉘기 때문에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 중간에서 밧줄을 가지고 물건을 강 아래로 던져도 뭐라고 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브라질쪽에서 경찰이나 군대가 보고 있어도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이웃 나라 영토안에서 물건을 집어 던지는데,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물론 강물에 던지는 경우에 방수가 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겠지요? 그래서 상품에 물이 스며들어가지 않도록 비닐로 여러겹을 싸매고 그 위에 비닐 테이프로 칭칭감아서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그리고 떨어뜨린 물건을 건져서 또 건네주는 사람들도 먹고 살겠지요? ㅎㅎㅎ
브라질쪽에는 이렇게 들어온 물건들을 또 모아두는 보관소들이 2500여 군데가 된다고 합니다. 모두가 이런 직업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일부 업소들은 관련이 될 것입니다.

모토 택시로부터 시작해서 이야기가 옆으로 흐른 것 같습니까? 모토 택시 운전사들 역시 이 일에 많이들 연관이 되어있는 듯합니다.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공간이 가능한 모든 곳에 물건을 지니고 넘어가서 넘기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박봉의 수입에 더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요즘같은 불경기에는 그런 모토택시 운전사들이 더 많이 눈에 띄는 것 같습니다.

덧붙이는 글) 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은 임의로 찍은 것입니다. 따라서 기사 안의 특정 사실과 사진의 인물들이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대다수 국경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잔꾀 부리지 않고 근면하게 살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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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010/02/15 13:5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러게 말야. 스팸 댓글은 철저하게 차단하고 있으니까, 눈에 띄면 바로 휴지통이야. ㅎㅎㅎ

      2010/02/17 08:56
  2.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합니다. 일종의 총알택시나 퀵서비스같은 개념이겠네요.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한 모습이겠지요. 이곳은의 미국-멕시코 국경마을은 상당히 위험한곳이 많은데 그래도 이곳은 그런 위험은 없나요?

    2010/02/15 18:15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왠걸요. 여기도 위험하답니다. 포스트에서 소개하지 않았지만, 파라과이에서 넘어오는 사람을 브라질쪽에서 마주가면서 날치기를 하는 경우가 많죠. 브라질쪽 경찰들이 다리에 있기는 하지만, 다른 나라로 도망가는 소매치기를 어떻게 쫒아가겠습니까? 델 에스테 시는 범죄도 많기로 이 지역에서 유명하답니다. ^^

      2010/02/17 08:58
  3. BlogIcon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The Pope’s Toilet (O Banheiro do Papa) 라는 영화 보셨나요?
    브라질에 근접한 멜로라고 하는 우루과이의 작은 국경도시에
    교황이 방문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벌어지는 헤프닝을 그린 영화 인데요
    자전거로 자잘한 밀수를 해서 살아가는 한 가난한 가장과 그의 시구들...
    그리고 교황의 방문을 이용해 한몫 챙기려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 입니다.
    이포스트를 일으면서 그영화가 생각 나네요 ^^

    2010/02/18 00:50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라틴 영화를 그리 많이 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 (부끄...) 앞으로는 라틴 영화도 좀 봐야 할 듯 하구만. ^^

      2010/02/18 13:00
  4. BlogIcon mark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직업이 여기에 하나 있네요. 하기사 우리나라는 국경이라는 게 없잖아요? 북쪽으로 국경아닌 국경이 있지만 접근 도 할 수 없는 곳이니.. 국경을 오가는 재미(?)랄 까하는 것을 모르고 살지요.

    2010/03/19 13:00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다른 국경들도 많이 가 보았는데, 유독 브라질과 파라과이 사이에만 이렇 더군요. 칠레와 아르헨티나 국경, 혹은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사이의 국경은 이렇지가 않거든요. 심지어 아르헨티나와 파라과이 국경인 클로린다-아순시온은 또 이렇지가 않답니다. 여기만의 풍물이라고 해야 할 듯 하네요. ^^

      2010/03/20 00:02
  5. 부에노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도 고마운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

    2010/05/04 22:15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부에노님. 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읽을 수 있도록 힘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0/05/05 23:21

No.400 Latin America Story Index Page

정보 2010/02/10 20:58 Posted by juanpsh

어느덧 Juan의라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400회 포스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애초에계획했던 것처럼 400회 포스트역시 Index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301번 포스트부터 99개포스트에 어떤 내용들이 실렸는지 저도 호기심 만땅입니다. 이제 인덱스를 올려보겠습니다.

 

이과수 폭포

  314: 2009 11 1일 밤의 이과수 폭포

  315: 2009 10월 이과수 폭포에 홍수가

  341: 이과수폭포를 구경하러 올 때

  342: 2009 11월의 이과수 폭포

  343: 이과수여행과 가이드 요청에 대해

  389: 세계최대의 폭포 이과수를 지금 방문해야 하는 이유

  391: 이과수전설 공식 버전

  395: 2010 1월의 루아우 달 밝은 밤의 이과수

 

이과수 지역의 다른 관광 자원들

  301: Duty Free Puerto Iguazu – 공항밖의 면세점

  316: 2009 10월 이타이푸 댐이 물을 방류하다

  349: 무지개앵무의 날아가는 모습을 찍어보자

  381: 이과수에서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려면

  382: 인공호변가에서

  391: 이과수전설 공식 버전

 

3개국 도시와 관련된 포스트들

  317: 델 에스테에폭우가 쏟아지던 날

  321: MP10이뭔지 아십니까?

  325: 짝퉁시장 델 에스떼의 특징

  359: 델 에스떼풍경, 2009 12

  385: 짝퉁핸드폰, 구입하시겠습니까?

 

다른 도시로의 여행

  303: 상파울로가는 길에서

  304: 꾸리찌바의와이너리 두리간

  306: 봉헤찌로에일일장이 열렸습니다

  309: 아순시온 2009 10

  331: 이따자이를잠깐 다녀오겠습니다

  332: Itajai 가는 길

  333: Curitiba에서 Itajai

  334: 이따자이주말에는 비가 내리고

  360: 상파울로를아주 아주 잠깐 다녀오겠습니다

  364: 오랜만에비행기를 타 보다

  365: 드디어탑승, 곧이어 구름에 매료되다

  366: 바다위항로를 따라 상파울로에 무사히 도착

  367: 상파울로는여전하군….

  368: 도착한날 가본 상파울로 최고의 패션가 Oscar Freire

  369: 12월초의 브라질 해변 – Tombo

  370: 12월초의 브라질 해변 – Asturias

  371: 브라질해변으로 가는 길

  377: 내가상파울로를 간 이유

  378: 상파울로에서출발: Raposo Tavares를 통해서

  379: 통행세를내는 도로를 타고

  380: 점심식사이후 포즈까지

  394: 처남의여행

 

삼개국 사람들의 풍습 및 문화와 관련된 포스트들

  305: 브라질아가씨들의 사진 모음

  308: 브라질에서유명한 한국 국적의 먹거리는?

  310: 포르투갈어와스페인어

  311: 현지인에게한국어 가르쳐주기

  313: 브라질친구들이 좋아하는 한국 음식

  319: 여유있는삶이란?

  324: 남미에서는해가 서쪽에서 뜬다네~

  330: 이과수에일일장이 섰습니다

  338: 여성들에게보내는 경고: 새로산 속옷을 세탁해서 입으세요

  340: 폴란드음식 피로기의 정체

  347: 베사메무쵸, 라쿠카라차, 대체 무슨 뜻?

  348: 브라질사람들은 뭘하고 놀까?

  350: 아르헨티나식으로 저녁 식사를

  355: 예술을마셔보지 않을래요? Trivento 와인 시음

  356: 해외의한인들은 문화생활을 어떻게 할까요?

  357: 언어의유희: 스페인어 말장난

  372: Pinacoteca 박물관에서

  373: Lingua Portuguesa 박물관에서

  383: 이과수에서간단히 한끼 떼우기 아랍 음식으로

  384: 파라과이서민들 세계의 부분

  387: 너무너무 비싼 브라질 물가

  390: 주말저녁에 와인 한 잔, 어때요?

  392: 파라과이자동차 메이커 로고

  393: 번호판없이 돌아다니는 파라과이 자동차들

  397: 이과수에서사귄 친구 1

  398: 교통을방해하는 나무를 어떻게 처리하나?

  399: McDonald 가격으로 비교해본 파라과이와 브라질 물가

 

동물과 식물 그리고 특산물

  322: 못생겼지만속은 화려한….

  323: 술취한나무를 아십니까?

  335: 낙타를닮은 사촌 동물들

  344: 비타민C가 가장 많은 과일은?

  352: 한국도안전하진 않지만, 열대와 아열대로 여행하시는 분들께

  354: 시원한가로수라면 일곱개의 컵이 어떨까요?

  388: 바나나, 좋아하세요?

 

사업체 탐방

  302: 라틴아메리카 블로그를 지원해주는 아르헨티나 업소들

  307: 라틴아메리카 블로그를 지원해주는 브라질 업소들

  312: 가게를개조하고 싶다구요?

  320: 25가지맛을 제공하는 피자집 – Pizzamore

  336: 베샤라의알루미늄 회사

  358: 델 에스떼의깔끔한 식당 하나를 소개합니다

  375: Café Fran’s 에서

  376: Café Octavio – 상파울로의 새로운 명소로 강추

  396: 레파토리가바뀐 Tio Querido의 쇼

 

Juan의 개인적인 일들

  337: 여행중만난 독일인 집에서 만찬을 즐기다

  345: 눈덮인안데스 산맥이 그립습니다.

  351: 내가블로그를 하도록 힘주시는 분들

  374: 2009년을마치며

  377: 내가상파울로를 간 이유

  386: 내 이름 Juan에 대한 이야기

  397: 이과수에서사귄 친구 1

 

사진

  326: 나두티스토리 달력이나 얻어볼까?

  327: 2010 달력 좀….

  328: 이과수의가을 사진

  329: 겨울이과수 폭포

  338: 여성들에게보내는 경고: 새로산 속옷을 세탁해서 입으세요

  346: 이과수의여름 꽃들 이과수는 지금 여름

  349: 무지개앵무의 날아가는 모습을 찍어보자

  353: 자연계최고의 예술: 황혼

  359: 델 에스떼풍경, 2009 12

  361: 델 에스떼거리 풍경 사람들

  362: 델 에스떼거리 풍경 상인들

  363: 델 에스떼거리 풍경 모토택시

 

기타

  318: 재밌는아이디어, 기억에 남는 추억들

  338: 여성들에게보내는 경고: 새로산 속옷을 세탁해서 입으세요

  339: 트위터계정의 가치를 아십니까?

  352: 한국도안전하진 않지만, 열대와 아열대로 여행하시는 분들께

  356: 해외의한인들은 문화 생활을 어떻게 할까요?

  387: 너무너무 비싼 브라질 물가

  392: 파라과이자동차 메이커 로고

  394: 처남의여행

 

지난 Index 에서더 많은 이과수와 라틴 아메리카의 정보를 찾아 보세요.

        Index 100

        Index 200

        Index 300

 

정리를 해 보고 나니, 이과수에대해서 그렇게 많이 기술하지 않은 것 같아 조금 뻘쭘하군요. ㅎㅎㅎ;;그리고 왠 여행기가 저렇게 많은지, 그 몇 달 사이에 여행을 무지 많이 한 듯 합니다. 사실은 별로 안 했는데…. 이제 제 포스트 번호는 401번부터 시작을 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 기획중인 포스트가 50여개 되는데, 그 중간 중간에 이런 저런 잡다한 포스트를 하게되면 올해 중반경에는 500번째 포스트를 하게 되겠지요? 500번째포스트때는 뭔가 조그만 이벤트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그건 그때봐서 생각해야하겠군요. 아무튼 그동안 제 블로그를 방문해서 댓글을 남겨주시고 격려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또 제 글을 구독해서 보시는 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라틴 아메리카 스토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롭고 멋진 남미의이야기들로 꾸려갈 것입니다. 그래서 남미 최고의 정보 블로거로 성장하는 목표를 달성할 것입니다. 그렇게 될 때까지 이 블로그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이 옆에서 많이 지켜봐 주시고 충고해 주시고 또 잘못도 지적하면서관심 가져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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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드립니다. 글 하나하나가 정성이 가득한 글이라서 다른분들의 1000개 포스팅보다 더 값진 성과인것 같아요. 앞으로도 쭉~~~~ 부탁드려요. ㅎㅎ

    2010/02/10 21:4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빨간내복님. ㅎㅎㅎ;; 저도 이렇게 많은 글을 올리게 되리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쓰면 쓸수록 새로운 아이템이 계속 나타납니다. ㅎㅎㅎ

      2010/02/13 20:11
  2. BlogIcon Amosera  수정/삭제  댓글쓰기

    400회 포스팅 축하 드립니다.
    500회 까지 초고속으로 ㄱㄱㅆ~~
    저두 블로그를 하게 되면 까쁘리샤 한 포스팅을 써보도록 할께염 ㅎㅎ~

    2010/02/11 17:4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뒤 바꿨네? ㅎㅎㅎ;; 아무렴 나두 500회에는 Grand Index를 만들어보구 싶으니. ㅎㅎㅎ

      2010/02/13 20:12
  3. BlogIcon marcelo yoo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깝지 않은 라틴아메리카를 실제 느끼고, 즐기도록 실질적인 생활을 보여준 블로그라고 다들 느끼고있어!
    내가 아는 브라질 교민 사회에서 형 블로그 팬들 엄청 많아진거 알아? 나중에 메신저에서 얘기해~~

    형, 정말 수고했어 축하!!!!!!!!!!!!!!!!!!!!!!!!!!!!!!!!

    2010/02/11 09:01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러니? ㅎㅎㅎ;; 가까운 곳에 팬들이 있다니 ㅎㅎㅎ 흐뭇하다. ㅎㅎㅎ

      2010/02/13 20:11
  4. 참다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님의 블로그를 정말 우연하게 오늘 방문했습니다. 너무나도 좋은글과 흥미있는 내용이 많아 지금 계속 읽고 있습니다. 뒤늦은 댓글같아 달지 않으려고했는데...'빨갱이'란 말을 들으셨다는 내용에 댓글 달게되네요. 세상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한쪽귀로 그냥 흘려들으시고 충실한 포스팅 계속 부탁드립니다. 지구반대편에서 올라오는 포스팅 하루만에 다 읽는건 너무 큰 욕심이겠죠?

    2010/06/24 23:04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하루에 다 읽기가 쉽겠어요? 관심있는 것 위주로 읽어보시면 언젠가는 다 읽게 되겠지요. 또 남미의 어떤 부면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게 메일을 보내 주세요. 저도 포스트 한번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테니 말입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

      2010/06/27 13:08

먼저 이 사진을 봐 주십시오. 작년 그러니까 2009년 1월말의 어느날 아침이었습니다. 밖에서 윙윙거리는 소리가 들려오길래 언제나처럼 이웃에서 잔디를 깎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어~!? 소리가 이렇게 컸던가?! 하는 생각에 바깥을 내다보았지요. 그때 보게된 것이 이런 기계에 잘라진 나무를 넣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그래서 재빨리 카메라를 가지고 와서 하나를 찍었는데, 벌써 작업을 마치고 트럭이 출발하더군요. 제가 아파트 7층에 있는 바람에, 또 포즈에는 나무들이 많기때문에 그냥 듬성듬성 사진을 찍었는데, 생각했던 기계는 찍히지 않았고, 트럭은 벌써 코너를 돌아서 시야에서 사라진 뒤였습니다. 그 후로는 이 기계를 볼 수 없었지요. 그랬던 것이 바로 오늘 파라나 대로에서 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나다말고 차를 세우고 잠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차에서 찍어서 좀 흔들렸습니다. 이해해주삼~! 아무튼 인부가 손에 길다란 도구를 들고 나무를 베고 있습니다. 트럭과 분쇄기가 오기전에 미리 방해가 되는 가지들을 자르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다가가서 연장을 살펴보았습니다.
마침 나무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굵은 가지를 베어내고 있더군요. 지름이 거의 15cm정도가 되는 가지들을 잘라내고 있었습니다. 연장은 길다란 전기 톱이었습니다. 아래쪽에 배터리가 달려있고 위쪽에는 톱이 달려서 아주 쉽게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오늘 기온이 너무 높아서(낮 최고 기온이 섭씨43도였습니다) 땀을 흘리고 있기는 했지만요. ㅎㅎㅎ
톱의 머리 부분입니다. 저렇게 생긴 것으로 나무를 잘라대고 있었습니다. 이 인부는 트럭보다 거의 3, 400미터 앞쪽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혼자서 앞서 나가며 나무를 자르면 뒤쪽의 트럭이 오면서 분쇄를 하는 듯 합니다. 이왕에 차를 세우고 내린 김에 인부에게 말을 걸어 봅니다. 이들은 시에서 용역을 맡긴 회사의 직원들입니다. 시에서는 이렇게 잘라서 파쇄된 나무잎파리와 줄기를 비료(Adubo)를 만드는데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에서 비료를 직접 사용하지는 않을테고, 틀림없이 어떤 회사에 팔겠지요. 그래서 그 부분을 물어보았는데, 자기는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하긴, 나무 자르는 인부에게 물어볼 것을 물어봐야죠. ㅎㅎㅎ
이렇게 나무를 잘라놓고 인부는 또 앞으로 전진했습니다. 얼굴에 흐르는 땀을 닦을 시간도 없이 바쁘게 앞으로 나갔습니다. 내 이마와 콧잔등 그리고 등짝에도 땀이 흐르고 있었지만, 기왕지사 카메라를 들고 내렸으니 트럭도 찍어봐야죠? 평소 이 길은 운동을 하느라고 걸어다닌 곳이기에 뒤쪽으로 뛰다시피 갔습니다.
한 400미터 뒤쪽에 이렇게 큰 트럭과 분쇄기가 함께 일하고 있었습니다. 두 명의 인부가 열심히 잘라진 나무를 분쇄기에 집어넣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트럭 운전사는 편하게 앉아서 사인을 기다리고 있었구요. ^^
잘려진 나무 가지와 잎파리가 트럭속으로 채워져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번씩 나무를 자르고 그 자른 부분을 비료로 만들어서 또 팔면 시는 부가적인 소득을 올리게 되겠지요. 그리고 이과수에는 정말 어느 곳으로 눈을 돌려도 녹색의 나무를 볼 수 있을 정도로 나무는 많으니까요. 자원은 아주 끝이 없어 보입니다.
포즈의 여름은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녹음이 진 푸름의 계절입니다. 하지만 기온은 정말 짜증날 정도로 더웠습니다. 해가 지고 캄캄해진 저녁 9시의 기온이 섭씨 33도였으니 한 낮에는 어땠을지 짐작이 되시나요? 하지만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통행하는 차량의 편의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을 보니 흐뭇 했습니다.

여러분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차량 통행에 방해가 되는 나무 가지들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나요? 다른 나라의 사정이 살짝 궁금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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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aturi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시스템이네요. 우리나라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궁금한데요..

    2010/02/08 14:1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글쎄요. 한국은 어떤지.... 저도 상파울로에서는 본 적이 없는 기계라서, 어떤지 모르겠군요. ㅎㅎㅎ

      2010/02/08 23:36
  2. Andre Lee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첫 글인데...
    죄송하단 글부터 쓰게 되서 증말 죄송 하네요 ^^;

    원래 일주일 예정이라 하면서 갔는데
    토욜밤에 도착해서, 일욜오전 조류공원, 일욜오후 이과수, 일욜밤 Tio Querido 갔다가
    월욜 아침에 다시 상팔로 돌아 왔어요 ㅠ,.ㅠ

    위에 나온 Av Parana 에 있는 컨티넨탈 호텔에 있다가 왔는뎅 ㅠ,.ㅠ

    담에 갈땐 미리 연락 드리고 갈께요 (__)

    아마 조만간 다시 가게 될것 가타요 ㅎㅎ~

    자주 들를께요~~

    2010/02/08 18:1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자주 들려주면 좋지. 내가 생각한 사람인지 모르겠네. 맞나 틀리나? ㅎㅎㅎ

      2010/02/08 23:36
    • Andre Lee  수정/삭제

      넵! 저 맞아요 ㅋㅋㅋ
      하두 오랜만에 와서.. 먼소린지 넘 두서 없는 글을 올려서 저두 헷갈리는중이네요 ^^;

      2010/02/09 09:00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ㅎㅎㅎ

      2010/02/10 21:27
  3. BlogIcon Paulo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미국에서는 흔히 볼수있습니다. 길에 있는 나무나 집뜰에 있는 나무를 잘른다음에 위에 사진처럼 갈아서 트럭에 싣고갑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내 생각에는 부피를 줄일 목적으로 가는것 같습니다. 위글에서는 비료를 만든다고 했지만 여기서는 "mulch" 를 만든다고합니다. mulch 는 봄,가을에 집화단이나 나무밑에 뿌립니다.
    .......그리고 계속 글은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2010/02/09 01:08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Paulo 님. 여기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Adubo를 만든다고 하더군요. 아두보가 비료 아닌가요? ㅎㅎㅎ

      2010/02/10 21:22
  4.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주 자주보는 풍경이네요. 여기서는 아주 일반적인 방법이랍니다.

    2010/02/09 13:33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렇군요.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전 브라질에서 오직 이곳에서만 본 풍경이라 참 신기했었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도 못 보던 것이라서....

      2010/02/10 21:29
  5. wisdom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는 주로 가끔 가로수를 썽둥 잘라선 트럭에 싣고 가지요. 어디로요? 대개는, 쓰레기장이나 강가에 가서 버리거나 집에 벽난로가 있는 트럭운전수면 집으로 가게 하지요.ㅉㅉ

    2010/02/11 06:58
  6. BlogIcon rince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쇄기가 정말 강력한가 보네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신기 ^^

    2010/02/24 21:31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저두 보고 한참을 신기해 했더랍니다. 그런데, 날마다 그 기계를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신기해하는 제가 더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

      2010/02/25 12:09


2008년 11월에 이 포스트을 작성했을 때에도 이과수 관광과 관련해서 필수 요소들을 적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뒤 3개월 동안, 역시 이과수 지역의 여기 저기를 뛰어다닌 끝에 몇 가지 요소들을 추가로 기입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 포스트를 업데이트 시켜서 개제합니다.
(이 포스트는 2009년 4월에 다시 업데이트 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는 2010년 1월입니다. ㅎㅎ)


이과수 폭포를 보기 위해 세계 여러 곳에서 오시는 분들에게
이과수 지역을 여행하는데 필요한 시간이 얼마나 걸릴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기본적이고 아주 일반적인 상황에 기초해서 다음 내용을 작성합니다.
(기준은 10대~50대까지 활동적인 남녀로 했습니다.
나이가 더 드신 분이나 어린 분들은 참작을 해야 합니다.)

이과수 지역에서 꼭 보아야 할 것들 (★★★★★)

# 브라질쪽 이과수 국립공원(2시간 반)
  -->브라질쪽에 대한 블로그

# 아르헨티나쪽 이과수 국립공원
    (하루 종일, 대략 9시간[점심시간 1시간 제외, 세부사항 아래 참조하세요])
     * Aventura Nautica [basic] 15분, 그렇지만 기다리는 시간과 코스가 Paseo Inferior가 포함
         되어 있으므로 배만 탄다고 해도 시간이 상당히 걸립니다.
     * Paseo Inferior + Isla San Martin  (4시간 이상.)
  --> 산마르틴섬에 대한 블로그
     * Paseo Superior (1시간)
     * Garganta del Diablo (2시간)

# 브라질쪽 루아우(식사 포함 4시간 이상)
  --> 루아우에 대한 블로그 
  2009년 2월부터 브라질 루아우는 불규칙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2010년에도 알아본 바에 의하면 매달 결정되기 때문에 확답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아르헨티나쪽 루아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아르헨티나쪽 루아우(식사 포함 4시간 이상)
  아르헨티나 루아우는 보름달 전후 2일씩 총 5일간 열립니다.
  또한 하루 3차례씩 열리기 때문에 날짜만 맞추면 볼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과수 지역에서 보아야 할 것들(★★★★)

# 조류공원 (2시간 가량 [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4시간도 더 걸립니다])
 
--> 조류 공원에 대한 블로그

# 이따이뿌 댐 (1시간 [댐 안으로 들어가서 하는 투어는 2시간 반, 대개 권하지 않습니다])
 
--> 이따이뿌에 대한 블로그
  이따이뿌 댐을 파라과이에서 관람하면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파라과이쪽 이따이뿌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부터 그리고 오후 2시부터 볼 수 있습니다.
 

# 델 에스떼 시 상가 (반나절은 걸린다. 적어도 4시간)
   --> 에스떼 시에대한 블로그
  오전에 에스떼 시를 들린다면, 식사 후 이따이뿌 댐을 들릴 것을 권장합니다.
     델 에스떼 시에서 이따이뿌 댐까지의 거리 (14km)

이과수 지역에서 보아야 할 부차적인 것들 (★★★)

# 아리뿌까 (시간은 뭐, 그냥 휙 둘러보면 됩니다. 한 30분?)
    아리뿌까에는 마떼 맛의 아이스크림이 일품입니다. 꼭 시식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리뿌까에 대한 블로그

# 삼개국 국경 (역시 휙 둘러보면 됩니다. 역시 30분)
    브라질쪽과 아르헨티나 쪽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아르헨티나쪽에서 보기를 권해드립니다.

  --> 삼개국국경에 대한 블로그

# 아르헨티나 쪽 듀티프리 (쇼핑을 좋아하는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 듀티프리에 대한 블로그

# 난초 동산 (휙 둘러보면 되는데, 꽃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좀 걸릴 것입니다.)
   --> 난초 동산에 대한 블로그

# 선인장 나라 (역시 휙 둘러보면 될 것 같은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 1시간정도?)
  --> 선인장 나라에 대한 블로그

이과수에서 경험해 보아야 할 것들(음식, 문화, 풍습)

# Rafain Show 하루 저녁 식사를 하면서 볼수 있습니다.
    한국이나 미주에서 오신 분들, 특히 브라질의 여러 지역에서 오신 분들에게 권합니다.
    여러 나라의 민속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하파인쇼에 대한 블로그

# Oba Oba 역시 하루 저녁 식사를 하면서 볼수 있습니다.
    브라질을 제외한 지역에서 오신 분들에게 권장
    오로지 브라질적인 색채의 춤과 노래를 선보이는데요.
    (나중에 포스팅을 하겠지만, 오바오바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거의 손님 우롱 수준!!!)

# Vitrini 아르헨티나의 주 거리인 Av. Victoria Aguirre 길에 새로 생긴 레스토랑 & 쇼 입니다.
   주로 아르헨티나의 탱고와 북쪽 아이마라 원주민들의 민속춤,
    그리고 가우쵸의 볼레로를 중심으로 쇼를 전개합 니다.
  아르헨티나의 문화를 아시고 싶다면 강추합니다.

# Churrascaria 슈하스까리아
    브라질 식으로 고기의 여러 부위를 바베큐해서 먹는 식당을 이야기합니다.
    브라질 스타일로 선 보이기 때문에 흥미로울 수 있습니다.
   --> 부팔로브랑꼬 슈하스까리아에 대한 블로그

# Parrilla 빠릴랴 혹은 빠리샤
    아르헨티나 식으로 고기를 숯불에 소금으로만 구워서 나옵니다.
    아르헨티나쪽 뿌에르또 이과수를 가면 몇몇 식당에서 최고급의 쇠고기로 요리한 빠리샤를
        먹어볼 수 있습니다.
   --> El Quincho del Tio Querido 식당 관련 블로그
  --> Il Fratello 식당 관련 블로그

# Cafe Colonial 카페 콜로니알
  --> 카페 콜로니알에 대한 블로그

이과수 지역에서 시식해 볼 만한 것들

브라질

아싸이 (역시 처음 떠오르는 과일이군요.ㅎㅎㅎ)
  --> 아싸이에 대한 블로그

페이조아다 (돼지 귀, 코, 주둥이, 발, 소시지 등을 검은 콩과 함께 넣고 끓인 걸쭉한 탕 입니다)
  --> 페이조아다에 대한 블로그

까이삐리냐 (사탕수수로 만든 증류주를 리몬과 설탕과 얼음으로 범벅을 한 술입니다)
  --> 까이삐리냐에 대한 블로그
  --> 까이삐리냐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블로그

아르헨티나

와인 (특히 말벡 종류, 전 세계에서 말벡은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두 군데서만 나온다고 하더군요.)
   --> 보데가에 대한 블로그
   --> 아르헨티나 와인 이야기 - 1 Sophenia, Alto las Hormigas
  --> 아르헨티나 와인 이야기 - 2 Catena Zapata
  --> 아르헨티나 와인 이야기 - 3 Luigi Bosca

파스타
   --> 토스카나 식당에 대한 블로그

유제품들과 소금이 아주 좋으며, 식물성 기름및 화장용 기름이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파라과이

치빠 (옥수수와 치즈로 만든 빵으로 좀 딱딱합니다)
  -->치빠에 대한 블로그

소빠 빠라과자 (역시 옥수수와 치즈로 만든 빵인데, 좀 더 부드럽습니다)

떼레레와 마떼 (남미의 일반적인 허브 티)
  --> 마떼와 떼레레 관련 블로그

만디오까 (유까, 아이삥, 카사바라고도 하는 뿌리)
  --> 만디오까에 대한 블로그

맥주 (특히 Baviera라고 하는 메이커의 맥주를 추천합니다)
  --> Baviera 맥주 예찬


기타 옵션들

브라질

# 이과수 시내의 메르쿠리 호텔 스카이 라운지에서 야경을 볼 수 있습니다.
   --> 스카이라운지에 대한 블로그

# 이과수 시내의 ShoppingJL을 들려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 ShoppingJL에 대한 블로그

#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목의 Mabu Hotel & Resort 는 온천 호텔입니다.

# 좀 더 저렴하게 온천을 하기 원한다면 공항에서 이과수 국립공원으로 거의 다 가서
    왼쪽으로 온천장이 하나 있습니다. (1일 입장료 15헤알)

# 브라질산 토속 상품에는 초콜렛, 정동석, 과라나가루, 마라꾸자가루, 아싸이가루, 커피, 프로폴리스 등이있습니다.
    이들 상품들은 시내 곳곳 어디에서나 구입할 수 있지만, 한 군데에 모두 가져다 놓은 집으로
       뜨레스 프론떼라스 라는 집이 공항 근처에 있습니다. (단, 마라꾸자 가루는 약국에 있습니다.)
   --> 선물가게에 대한 블로그 
   --> 브라질 커피에 대한 블로그
  --> 마라꾸자에 대한 블로그

* 기타 브라질 쪽의 상점들이나 관광 정보를 추가로 원하시는 분들은
   
http://latinamericastory.com/100  http://latinamericastory.com/200  http://latinamericastory.com/300
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아르헨티나

# Av. Brasil 길에 Cafe Bonafide라는 곳에서 아르헨티나의 커피 맛을 볼 수 있습니다.
   --> 카페에 대한 블로그

# 터미널이 있는 바로 옆에 다수의 식당들과 피자집이 있으므로 아르헨티나 음식 맛을 볼 수 있습니다.
  --> COLOR 피자 집에 대한 블로그
  --> AQVA 레스토랑에 대한 블로그

# 주변 나라들에 비해 아르헨티나는 밤 늦게까지 영업을 하니, 밤에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뿌에르또 이과수에서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 기타 아르헨티나 쪽의 상점들이나 관광 정보를 추가로 원하시는 분들은
   
http://latinamericastory.com/100  http://latinamericastory.com/200  http://latinamericastory.com/300
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파라과이

# 델 에스떼 시내의 쇼핑 센터에는 여러 나라의 물건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의 경우, 여권을 제시하고 DC를 요구하면 적어도 10%가 할인이 됩니다.
    (대부분의 쇼핑에서 할인이 됩니다. 요구하지 않을 경우,....... 그냥 다 받습니다.^^)

# 이 지역에서 한국 음식점이 있는 곳은 델 에스떼 시 뿐입니다.
    보께론(Boqueron) 이라는 길과 빠이 뻬레스(Pai Perez)라는 길에 한국인 식당이 있습니다.
    아드리안 하라(Adrian Jara)길에 화교가 운영하는 동방 식당이 있는데 이곳에서 일부
    한+중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또한 Shopping Vendome라는 곳의 5층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중식 식당이 있습니다.
         그 식당의 짬뽕과 짜장면이 맛있습니다. ^^
   --> 벤돔의 식당에 대한 블로그

# 델 에스떼 시에서 외곽으로 좀 빠지면, Hernandaria라는 도시로 빠지는 길 쪽으로 컨트리 클럽이 있습니다. 그 입구에 상가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데, 그곳에는 여러 종류의 고급 상가들이 몰려있습니다. 델 에스떼에서 빈부의 격차가 가장 두드러진 곳이므로 기회가 된다면, 들러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기타 상식들

* 브라질은 피자의 나라 이탈리아보다 4배나 많은 종류의 피자를 판매하는 나라입니다.
      이탈리아, 미국, 아르헨티나 : 50여가지 ;;;; 브라질: 200 여가지

* 보석과 준보석, 돌들을 좋아하는 분들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양쪽에 있는 선물 센터를 꼭
      들릴것: 자수정, 아쿠아마린, 정동석 등.
   --> 정동석에 대한 블로그

* 아르헨티나 듀티프리에서는 아르헨티나산 와인을 구할 수 없습니다.
      아르헨티나산 와인은 뿌에르또 이과수 시내로 들어가서 ODA라는 보데가나 DON JORGE
          라는 보데가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 ODA Bodega에 대한 블로그

* 이과수 지역에는 다수의 아랍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아랍권 문화의 영향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랍 사람들의 음식을 시식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아랍 음식에 대한 블로그

* 최근에 조사에 의하면 이과수지역에는 78개 국적의 사람들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다양한 언어가 존재하는 곳이므로 다양한 문화권을 체험해 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 현재 환율의 차이 때문에 아르헨티나의 대부분의 물건들은 브라질 대비 30%가 싸다.
     각종 공산물들은 아르헨티나에서 구입하는 것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 2008년 10월 이후 환율의 문제때문에 현재 파라과이의 상품들이 가격 경쟁력을 잃어 버렸습니다.
     그 결과, 델 에스떼 시의 상가들이 예전의 활기찬 모습이 많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 델 에스떼 시에서는 미화 100불권 시리즈 번호가 D 와 CB로 시작하는 것을 받지 않습니다.

* 최근에 업그레이드중인 제 사이트 http://www.infoiguassu.com/ 에서 또 다른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P.S. 언제나 똑 같이 다는 소리지만, 개인적으로 알고 싶은 사항이 있다면 블로그를 위한 제 개인 메일 주소인
infoiguassu@gmail.com으로 메일 띄어 주시기 바랍니다. 성심껏, 조사해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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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미 이과수폭포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

    웅장하고 역동적인 이과수, 자연과 하나되는 인간 ⓒ 여행신문북미에 나이아가라폭포가 있다면 남미엔 이과수폭포가 있다. 미국과 캐나다를 나눠주는 나이아가라에서 자연의 웅장함을 느낀 이들이라도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파라과이 등 세 나라를 갈라주는 이과수에서 다시금 자연의 웅장하면서도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얻어간다. 자연 앞에서 인간은 일개 미물일 뿐이지만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는 순간 인간은 곧 자연이 된다.이과수폭포는 평소 나이아가라폭포 수량의..

    2009/02/11 13:20
  2. 남미 여행 계획중입니다 (브라질) 여행정보

    Tracked from Daum 신지식  삭제

    남미 여행 계획중입니다 (브라질) 여행정보

    2009/02/11 13: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베쯔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갈려면...

    이과수라해서 한국인줄 알았어요 ^-^

    2008/11/16 05:2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와하하하~! 이과수가 국과수같은 곳인줄 아셨나 보네요. 사실은 Iguaçu, Iguassu, Iguazu 모두 "이구아쑤"라고 발음을 한답니다. 그런데, 그 단어가 한국에 가서 고생을 하고 있는거지요. 그래서 이과수로 부르고 있는데, 그것땜에 혼동을 하신 모양입니다. ㅎㅎㅎ

      2008/11/16 10:33
  2. BlogIcon 가슴뛰는삶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한 여행 정보입니다.
    브라질 쪽도 좀 자세하게 여행 정보 책자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이과수쪽 꼭 들려봐야겠어요.

    2008/11/16 10:0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유익하셨다니 감사합니다. 최근에 좀 더 활발하게 여기저기를 쑤시고 다녀보면서, 현재의 관광 제도와 가이드들의 행태 등등에 대해서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물론, 어떤 것들은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 없는 성격의 것들도 많더군요. 그렇기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정도 상식은 가져야 할 것 같아서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이곳을 오실 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2008/11/16 10:35
  3. 동석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이것들을 복사만 해가도 100%정보잖아!!!!
    이런, 기막힌....돈받아야 하는데..ㅎㅎ

    2008/11/16 16:09
  4. BlogIcon Isabel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막힌 아이디어 같네요..홧팅하세요!!

    2008/11/18 01:1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가 유익하기를 바랍니다.

      2008/11/18 08:07
  5. 박 영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한번 가봐야 할 곳 같네요
    벌써 군침이;;;;;;

    2008/11/18 15:5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래, 한번 꼭 와봐야지. 세뇨라하구 말야. 위에 쓴 내용중에서 몇가지는 내가 좀 손을 봐야할 것 같다. 그냥 일반적인 정보중에서 발췌한 것도 있는데, 직접 가보니까, 추천해주기 좀 그런곳도 있다. 그렇다구, 그거 뺄 수도 없구.... 그러니, 직접 오면 알려줄께. ㅎㅎㅎ 좋은 하루!!!

      2008/11/18 23:13
  6. busman74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이번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곳" 100% 다 가봤네요! 이런 영광이.... 게다가 옵션도 몇 가지 더 했으니. 정말 잊지못할 여행이었어요.

    2008/11/22 23:35
  7. BlogIcon 날마다방콕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작에 알았더라면..
    정말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었을걸 그랬네요..
    혹시 다음번에 가게 된다면 여기 있는 놀거리, 먹거리들을 빼놓지 않고 해봐야 겠네요..

    2008/12/09 03:4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이 블로그가 만들어진지가 이제 겨우 6개월입니다. 진작에 이런걸 만들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정보가 유통될 수 있다는데 만족합니다. 자주 들어와서 다음번 여행 계획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12/10 00:44
  8. BlogIcon 빙s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내용이네요!
    친구가 이과수 다녀와서 칭찬이 말이 아니예요~
    같이 갔어야 했는데 ㅠㅠ
    저도 언젠가는 기회가 되면 남미 꼭 가보고 싶네요 ㅠㅠ
    정말 재밌게 보고 가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08/12/19 21:22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방문을 감사합니다. 이과수를 오시는 분들은 후회하지 않으세요. 꼭 나중에라도 오셔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2008/12/30 01:34
  9. yuneichu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여행을 했었지만
    올린 글을 보니
    제대로 못한 것 같아요.
    다음번 여행에는 가이드 부탁드릴께요!

    2008/12/29 19:40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꼭 오시기 바랍니다. 오시면, 집사람이 아주 좋아할 거에요.^^

      2008/12/30 01:34
  10. 교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도 대단하지만 그 이과수 폭포만큼이나 다양하고 풍부한정보들, 그냥 읽기만하고 한마디없이 나간다면 예의가 아닐것같아.......앞으로 언젠가 그동네 가볼때 까지 자주 들려볼것입니다. 유익한 정보들 감사드립니다.

    2009/02/08 02:32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감사합니다. 이 블로그에서 필요하신 정보가 있으시다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또 개인적으로 원하시는 정보가 있으시다면, 메일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2/08 17:50
  11. BlogIcon 니나브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완소정보인데요? 소요시간까지~ 세심하셔요,,,,,,,,+ㅂ+b
    남미여행은 제 로망인데,
    하잉~빨리 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2009/02/10 11:3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한국 경제가 풀리기만을 바래야 하나요?
      암튼 올해에도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걱정입니다.

      2009/02/11 09:19
  12. BlogIcon 빛이드는창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를 보니 여행의 욕심이 마구 생기네요...ㅎㅎ

    2009/02/10 22:39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이과수 쪽에는 한국인 관광 가이드도 10여분 이상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는 해도, 관광객이 시간이 없으면, 제대로 활동할 수가 없는거죠. 이 포스트는 이과수까지 오실때, 기왕이면 여러가지를 충분히 볼 수 있도록 시간을 가지고 오라는 의미에서 작성한 것입니다.

      2009/02/11 09:20
  13. BlogIcon Mr.MindEater™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가보고 싶어요 ㅠㅠ 가능하겠죠..^^*
    그때를 위해서 메모메모..;)

    2009/02/11 00:28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예, 정보가 가치있으려면 필요한때 사용이 되어야 하거든요. 메모해 놓으시면 아주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09/02/11 09:21
  14. 손가락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혹 이과수에서 버스타고 우루과이 몬테비데오로 바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다들 부에노스 아이레스서 왕복하는거 같은데 ...
    혹 아시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09/02/11 01:0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 제가 그건 모르겠네요. 이번 주안에 브라질쪽 터미널에 가서 한 번 알아보고 다시 댓글 달아놓겠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2/11 09:22
  15. BlogIcon 은늑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조류공원에서 한참 걸리겠네요 ㅋㅋ
    (흠,, 아르헨티나에서 아르헨티나산 와인을 살 수 없다니!!)

    2009/02/11 04:42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아르헨티나쪽 듀티프리에서 살 수없다는 뜻이구요. 아르헨티나의 이과수 시내에서는 와인 전문 판매점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그리고, 새를 좋아하시나 봅니다. 이번 주 중에 조류 공원과 관련된 포스트가 하나 더 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을 많이 올려놓을 테니 꼭 구경오시기 바랍니다. ^^

      2009/02/11 09:23
  16. BlogIcon tmrw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이과수폭포 보고싶어 몸이 근질거리고 있던 중에 가슴뛰는삶님께서 여길 추천해주셨어요 :) 정말 유용한 정보들이 한가득이네요. 언제갈진 모르겠지만 ㅎㅎ 가게 되면 큰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종종 오겠습니당 :)

    2009/03/26 13:13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런가요? 가슴뛰는삶님이 사람도 선물해 주는군요. 오셔서 반갑습니다. 종종 들러서 이곳의 좋은 이야기 듣고 가시기 바랍니다.

      2009/03/26 19:27
  17. BlogIcon 비르케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좋은 정보를 주시다니, 그동안 꾸준히 업데이트 하신 흔적이 보이는 군요.
    juanpsh님의 사진들과 글을 보다보니 라틴 아메리카의 매력이 물씬 느껴집니다.

    2009/04/16 06:58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 쫓아는 다니는데, 처음보다는 좀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그만큼 갈만한 데는 거의 다 갔다는 뜻도 될테구요. 아무튼 계속 정보는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2009/04/18 19:46
  18. BlogIcon 바람노래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전 언제 한번 가 보나요.
    풍경들, 음식들, 사람들...죄다 경험하고 싶은데 말이죠.ㅡㅜ

    2009/04/17 03:15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젊으신데 별 걱정을 다 하십니다. 곧 오시게 되겠지요. ^^

      2009/04/18 19:49
  19. BlogIcon 남도삼백리세계삼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폭포에 한 번 가봤던 사람입니다.
    모든 분들께 꼭 추천합니다.
    한 번 가 보세요. 달리 표현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2009/11/29 10:53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그렇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느껴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죠. 이과수가 대표적으로 그런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2009/11/30 09:15
  20. BlogIcon 남도삼백리세계삼만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덧붙입니다.
    우기에 가야 수량이 대단한 폭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건기에는 감동이 덜 할 수 있음을 꼭 기억하세요.

    2009/11/29 10:57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죄송하지만, 우기라고 특별히 칭할 수 있는 계절이 이젠 사라졌습니다. 이과수 강과 지류에 있는 댐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또한 최근에는 이상 기후때문에 종잡을 수가 없거든요. 천상 이과수 관광은 로또 복권 같다고 해야 할 듯 합니다.^^

      2009/11/30 09:16
  21. BlogIcon 냥냥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과수 관광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더이상 기후가 바뀌기 전에 가봐야 할텐데.... 말입니다.

    2010/01/25 04:16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남미가 기후 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오늘도 페루에서 내린 폭우로 인해 2000여명에 달하는 각국의 관광객이 마추픽추에서 갇혀있다고 하더군요. 한국인이 있다면 걱정입니다.

      2010/01/26 18:52
  22. 원츄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가고싶당

    2010/01/25 06:09
  23. BlogIcon 빨간내복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칼정리네요. 아과수방문하시려는 분에게는 정말 유용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일생에 한번은 가보라고 하는곳이 이과수인데. 전 언제나 가볼까요. ㅠㅠ

    2010/01/25 19:50
    • BlogIcon juanpsh  수정/삭제

      어쩌면 예상보다 쉽게 오시게 될지도 모르지요. 마음만 있으시다면 말입니다. ^^

      2010/01/26 18:53
  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3월 2번째주에 주말에 갈꺼예요^^ 혼자서요ㅜㅜ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2/27 13:58
  25. 덩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하파인쇼에 대한 블로그 링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33번 글인데...클릭하면...34번 글이 나오네요 ^^
    ( 매번 정보만 얻어가다가...이것도 도움일지 모르지만(도움이라 생각하겠습니다.ㅎㅎ ).....기분이 좋네요 ^^ )

    2010/03/06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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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an 의 라틴 아메리카 이야기 (ex. 이과수 이야기)
라틴 아메리카의 중심부, 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이과수 폭포와 지역 도시들의 환경과 풍경, 언어와 특징들에대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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